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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장군 장례식에 건기 올린 주한미대사관
12/12/2018 10:12 댓글(4)   |  추천(46)

주한미대사관앞 광화문에서 이재수 전기무사령관 장례식장 앞 미대사관은 장군의 사망에

건기를 계양했다.


구굴 검색으로 퍼온 주한미대사관 건기계양 사진


한국온라인 언론에서 이재수전 기무사령관의 변호인은 이재수 사령관이 자살직전까지 새로운 거처를 

찾았다고 한다. 친지의 오피스텔에서 살든 이장군은  집을 빌려준 사람으로 부터 갑자기 퇴거를 요청받았다. 퇴거요청한 장군의 지인들의 증언은 그들이 문정부 기관으로 부터 강한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이전기무사령관에게 퇴거를 요청했다고 한다.


세월호 사건이후 종북좌파들은 온라인에서 세월호 참사의 원인을 놓고 과학적인 조난 조사 방법대신 가짜

뉴스를 양산하면서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고를 몰아가며 정치적으로 이용했다. 수많은 가짜 뉴스증 한종북좌파는 세월호사건은 박근혜전대통령이 장기집권을 위해 용왕님께 십대 학생들을 산체로 인신공양으로 바쳤다는 황당한 가짜 뉴스를 제조했다. 종북좌파들이 혈안이 되여 평범한 해상사고인 세월호침몰사건을  그들이 원하는 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떻게 몰아 갔었는지를 유추해볼수 있는 본보기 가짜 뉴스다.


이재수장군을 수갑을 채워 모욕을 안기며 증거도 없이 세월호유가족을 사찰했다는 심증만으로 이장군을 구속하려고 했든 배경은 그가 박근혜전대통령 동생 박지만의 육사동기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민주당 대표이해찬 대표가 자당의 20년집권을 목청높여 외치고 있지만 현 청와대 주사파정부가 집권후 집행한 경제정책 실패로 내년 한국은 국가적인 경제위기를 맏게 될것이라고 경제전문가들이 예견하고 있다.  주사파 아마추어 정권은 전정권을 적폐정권으로 몰아가면서 표적수로 이미3명의 전정권 고위 관리들을 자살로 몰아가며 신적폐를 양산하고 있다.


6백만 자영업자들과 청년실업군이 주사파문정권에게 등을 돌린 현실에서 다음 총선에서 주사파정권이 과연 어느정도로 국민의 지지를 받을수 있을지 다름 총선은 흥미진진한 총선이 될것같다. 다음대선에서 주사파가 정권을 잡지 못한다면 새로운 보수정군이 탄생해 분명 피를 뿌리며 주사파 정권이 양산한 신적폐를 청산하기 위해 휘두르는 복수의 칼날 앞에 수많은 주사파들이 쓰러지는 현실이 당연히 올것같다.


이재수전기무령관의 명복을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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