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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를리 (orullee001)

뭉가와 주사파에게 주고 싶은 성탄절 선물
12/09/2018 12:12 댓글(22)   |  추천(27)

매년 성탄절이 가까이 오면 손녀손주와 자식들과 이웃에게 줄 선물 준비로

바쁘다. 감기로 지친몸을 이끌고 어제 저녁에도 선물 샤핑을 다녀왔다.

바야흐르 가족과 나누고 이웃 사촌들과 나누는 계절이 온것이다.


가족과 이웃에 줄선물을 구입하고 나자 갑자기 아스팔트위에서 화염병들고 

반국가 테러를 자행하든 주사파들이 생각났다. 정권을 잡자마자  대한미국(뭉가버전)

의 정체성을 뿌리체 뽑아내고 있는 뭉가 집단에게도 선믈 한개씩 나누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뭉가의 국가 정체성파괴 만행을 열거하자면 일년365일 끌이 없겠으나 대표적인 만행

몇개를 열거하면 아래와 갔다.


유관순 열사의 행적이 교과서에서 사라졌다

주사파교육담수장에게 한 언론인이 이사실을 지적하자.

아! 그거요! 유관순 열사는 원래유명해서 그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서!


아 그래요!  그러면 말입니다,

이순신장군, 세종대왕님은 유관순 열사 보다 더 많이 세상에 알려져 있는데 

역사교과서에 실려 있는 이유가 뭡니까? 하고 묻자 대답을 회피한 주사파 교육수장이

감추고 있는 비밀은 바로 유관순 열사가 친미주의자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이다.


유관순열사가 친미주의자?

유관순열사는 감리교인이고 또 사후에 유관순열사의 시신을 거두고 장사지낸

분들이 미국에서 파견한 미국인 감리교 목사님들의 미국인 부인들이었기 때문에

유관순열사가 주사파들로 부터 친미주의자로 낙인이 찍힌후  역사교과서에서 사라진

것이다.


어디 이뿐인가, 뭉가가 원자력을 포기하고 신재생 에너지 풍력과 태양발전으로 원자력을

대체하려는 배후에도 천박한 반미주의와 반일주의 사상이 깔려 있다. 한국의 원자력을 들여

온 사람이 누군가! 바로 국부 이승만 박사다. 고국의  미래를 위해 미국원조로 

소형원자력 발전시설을 건설한후 박정희장군이 대대적인 과학교육 투자로 원자력인력을 

양성해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안전한 원자력발전 설계와 발전소를 건설할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게 되였다.


뭉가가 원자력을 퇴출한 이유, 그건 바로 친미주의자 이승만박사와 소위 친일파 박정희

장군의 업적을 말살하기 위해 국민에게 묻지도 않고 하루아침에 세계최고의 원자력 기술

쓰레게통에 버린것이다.


이에 더해서 몇일전 증거도 없는 세월호 유가족 사찰 혐의를 쒸어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전기무사령관을 뭉가집단이 자살로 몰아간 이유는 그가 박근혜전 대통령 동생 박지만의

육사동기였기 때문이다.


한심한 종북주사파 집단에게 주고싶은 선물을 찾다가 오늘 아침 드디어 온라인에서

그선물을 찾아냈다.



M18지뢰 설치하는 미군병사


이노병이월남전 참전중 2명이 일조로 잠복근무 나갈때 M18 Claymore 대인지뢰 두개를 지급받아들고 

잠복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설치를 했다. 적이 접근할때 전기장치 폭팔 방아쇠를 누르면 폭팔과 함께

700개의 볼 베아링이 발사되 반경 60도내에 적병은 벌집이 되여 사망한다. 


이 M18 클레이모어 지뢰가 올 2018년 뭉가와 그주사파일당에게 주고 싶은 성탄절 선물이다.


뭉가와 주사파에게 주고 싶은 선물 을 잊지 않기 위해 M18 Claymore 지뢰모형 트레일러 

힛치 커버를 나에게 주는 올해의성탄선물로, 이베이에 주문을 하고 도착을 기다리는 중!


잊지말자 뭉가와 주사파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해체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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