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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행사 불참 문가는 빨갱이가 맞다
06/26/2018 13:06 댓글(5)   |  추천(26)

6.25 북괴남침 기념행사에 얼씬도 하지 않은 한국의 대통령이란자는 무었엔가 미처 제정신이 아니거나, 아니면 빨갱이외에는 취할수 없는 행동이다. 그래서 문가는 빨갱이가 틀림없다. 뉴스에 미국수도 워싱턴에 있는 한국전 기념공원에 미국월남참전 기념비 같은 비를 건립해 6.25전쟁에서 산화한 미군 전사자들의 이름을 기록해 세우는 추모비 제작비를  한국이 보낸다고 해서 빨갱이 문가가 혹시 전향이라도 했나 하고 기사를 다 읽어 보니, 그럼 그렇지, 국비 세금으로 한국정부가 도와주는 것이 아니고 모금을 해서 도와주겠다는 수작이였다. 북한 빨갱이 잔머리굴려 인민의 고혈을 빠는 수법과 같다. 부산에서 소련까지 연결되는 북한 철로 공사비 30-40억달러는 서슴없이 내놓고 겨우 천5백만 달러 미군전사자 기념비는 모금을 하겠다는 문가가 부모를 남한으로 LST에 태워 함흥에서 거제도로 피난시켜준 미국과 미군은 감사해야할 대상이 아니라 북한독재자 처럼 저주의 대상이라는 뜻이 담겨있다.


세월호 해난사고를 박근혜가 장기집권을 위해 수학여행가는 어린 학생들을 바다의 신 용왕에게 제물로 바쳤다고 악다귀로 우기며, 어떤 종부기는 미해군 잠수함과 충돌해서 일어난 사고라고 악다귀로 우기는자들이 수도없이 많았는데, 보상비와 사고 조사비, 세월호 인양비로 세금 몇천억을 투입했어도 아직도 명확한 결론을 못내리는 이유는 첫째, 둘째도 중고선박을 일본에서 구입해 불법개조를 해서 발생한 사고로 한국이나 저개발국가에서나 가능한 해난 사고였기 때문이다. 그래도 고의적인 사고라며 장기간 노란 리본을 달고 지난 대선 끝날때까지 추태를 부리며, 사고를 이용하든 문가와 그일당들, 그러나 세월호 알고 보면 문가가 예전에 세월호 주인 세모기업을 대변해 구해낸 변호사다. 세월호 희생자 이용해 먹고 대선후 당선되자 그들에게 "얘들아 고맙다, 그리고 미안하다 운운..."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이게 죽은 애들에게  할 말인가! 필자인 이노병이 세월호 사고로 숨진 학부형이었다면 아마 몽둥이 들고 적와대로 처들어 갔을지도 모를 정도로 문가의 행위는 어린애들을 이용해 악랄한 사기 행각을 벌이며 이용만 해먹었다.. 목표를 위해 인권이고 뭐고 물불 안가리고 당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는 공산당의 수법을 그대로 답습하는 문가일당들이 빨갱이 아니고는 달리 설명할 자료가 없다.


정치모리배 노무현이 대선에서 충청권표를 끌어 모으기 위해 수도를 둘로 갈라 세종시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충청도 표를 얻어 대선에서 당선되였다. 그래서 저주라도 받았는지 그곳에서 불이났다. 그런데 문가는 적와대에 처박혀 꿈적도 않고 생불고기 냄새와 한잔의 맥주에 취했는지 그야말로 강건나 불구경 아닌 세종시 불구경만 하고 있다. 그런데 제천시에서 40여명이 불로 사망하자 문가와 그일당은 재난 컨트롤 타워 운운하면서 두번다시 그런사고가 없을것 처럼 바람을 잡던자들이 세종시에서 화재로 3명이 타죽고 몇십명이 부상을 당했어도 그곳에는 콘트롤 타워는 없었고 또 부상자를 치료할 병원하나 세우지 않았다. 필요시 이용만하고 두번다시 돌아다 보지 않는 행위가 바로 달면 삼키고 쓰면 밷는 빨갱이들의 전통적인 수법이다. 노가, 문가 그일당 주사파가 이범주에 속하는 빨갱이 들이다. 국내 국외에서 문가를 옹호하며 날뛰는 자들이야말로 빨갱이는 못되고 빨갱이 앞잡이 좀비들에 불과한 불상한 군상들이다.


참고, 이완용의 출생지는 두가지 설이있다. 첫번째 설은 이완용의 모친이 임신중 전북익산으로 가서

이완용이 출생했다는 설, 두번째설은 경기도 광주출생설. 그는 사후 익산에 매장되였으나 해방후 잦은

파묘가 발생해 후손들이 화장을 했다


문가는 한국대통령 이라는 직함보다 남한 공산당 서기장이라는 직함이  어울리는 빨갱이다.



아래는 고영주 전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문가가 공산주의자인 11가지 이유 의견서다.



"리영희-신영복 존경하는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국회 미방위 국정감사서 주장... 야당 의원들 "사퇴" 촉구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산주의자인 11가지 이유'를 담은 의견서를 법정에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가 작성한 이 의견서의 제목은

[문재인씨의 언동이 공산주의자의 언동상의 특징과 일치하는 여부에 대한 검증]

이다. 문 전 대표가 공산주의자 언동상의 특징 11개 항목에 모두 해당된다는 내용으로, 항일운동가 김원봉 의열단장 추모, 이승만 전 대통령 묘소 참배 거부, 리영희·신영복 전 교수 존경 등이 근거로 언급됐다.

 

양동안 명예교수는 의견서에서 공산주의자들의 언동상의 특징 11개항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1. 공산국가의 주장 정책에 동조한다. 한국의 경우 북한정권의 주장과 정책에 동조한다.

2. 공산주의자들을 존경한다.

3. 공산주의 체제/사회에 대한 호감/동경의 태도를 취한다.

4. 과거에 있었던 공산주의자들의 활동을 미화 찬양한다.

5. 공산주의단체 또는 용공성향의 단체들을 옹호한다.

6. 용공세력(좌경/진보세력)과 지속적으로 협조한다.

7. 공산국가가 하는 것은 나쁜 것도 좋은 것으로 찬양한다.

8. 반공에 대해 부정적 태도를 취한다.

9. 공산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인식을 수용한다.

10. 자국의 안보와 정당성 강화에 이로운 조치는 반대하고 안보와 정당성 약화를 초래할 조치를 주장한다.

11. 민주주의자임을 자처하나 자유민주주의를 옹호하지 않으며, 자유민주주의를 절차적 민주주의나 형식적 민주주의로 폄하하며 실질적 민주주의 실천을 주장한다.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3~4개만 일치해도 공산주의자로 의심받아 마땅하며, 6~7개가 일치하면 공산주의자일 가능성이 높으며, 8개 이상 일치하면 그 자신의 인정 여부에 상관없이 공산주의자가 틀림없는 것으로 판단돼야 한다"

"(결론부에서) 문(재인)씨의 언동 기록에서 공산주의자 언동상의 특징 11개 항이 모두 발견된 것은 놀라운 일"

"공산주의자임이 확실하다고 판단하지 않을 수 없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양 교수는 

"문재인씨는 남한에서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나기를 희망하는 공산주의자들을 존경해왔다"

라고 주장했다. 대표적으로 리영희 전 한양대 교수와 신영복 전 성공회대 교수가 언급됐다. ... (기타등등 이유가 궁금하면 아래 링크 ohmyassnews).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5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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