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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host Warrior
  • 오를리 (orullee001)

미육사출신 공산주의자의 말로
06/22/2018 20:06 댓글(8)   |  추천(30)

몇년전 미국은 공산당 통제법을 페지했다. 그러자 

중불에서  마당쇠들이 난리를 첫다(이노병의 불러그

뒤로 가면 그때 무슨일이있었는지 자료가 있다). 

마치 미국이 공산당 앞잡이들의 놀이터가

된줄 착각을 하고 날뛴적이 있었다..... 


왜들 그러냐, 공산주의 북괴가 좋다면 아래 FOX뉴스 3일전 기사를 

참고들 하시게.  보태서 한가지더 알려주고 싶은 사실하나 보태면

말이다, 자식들이 미국에서 공무원이 되려면 신원조회가 여기서 태어났

어도 한국의 친인척까지 찾아가 확인한다. 이게 무슨 뜻인가 하면 한국은

연좌죄가 없어졌지먼 미국은 아직도 연좌죄가 시행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자신과 친인척중에 좌파나 이북공산당 지지자가 있다면

미국공무원은 꿈도 못꾼다는 말이다.


6.25때 체험담하나.. 인민군이 서울을 점령하고 인민군 6사단 방모

사단장이 호남을 거처 마산근처까지 진격한후 그들이 한 일은 서울과 호남

지역에서 인민재판으로 양민학살로 한여름을 보냈다.


1894년에 고종이 해방한 노비 후손들과 머슴들인 마당쇠들이 인민군을

등에 업고 인민재판을 벌이며, 무고한 군인,경찰가족과 지식인들을 몽둥이로 때려

죽이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떄나 지금이나 마당쇠들의 특징은 무식하다는 점이다. 이승만 박사가 초대

대통령에 당선된후 군장성들을 경무대로 불러 놓고 "이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무서운가"라는 퀴즈를 냈다. 그러자 참석한 장성들은 호랑이요, 귀신이요

등등 여러가지로 답을 내자, 이승만 박사는 야! 이 녀석들아, 이세상에서

기장무서운 것은 바로 무식한놈이 제일 무서운거야, 그것도 몰라' 하면서  

장군들의 무식을 질타했다.


중불에서 보수가 다죽고 10% 남았다고 날만새면 인민재판을 해대는 마당쇠들은

대부분  6.25때 인민군을 휴전선 너머로 격퇴한 외국군부대

앞에서 밥벌어 먹든 자들의 자식들로, 그나라로 이민와서 벌이는 그 무지함과

배은망덕이 6.25때 인민재판 벌이든 마당쇠들과 일란성 쌍둥이다.


6.25때 주인을 인민재판정에 세우고 몽둥이로 때려죽이든 마당쇠들과 너무나 

닮았다는 말이다.


이번 선거결과는 종북:보수가 6:4로 국민 3명중 2명이 후보자 아닌 당명면 보고

찍은 무지한 선거결과로 주사파가 다음 총선전까지 경제를 망치면 그때는

올해 무식한 국민의 지방선거가 뒤집혀 총선결과가 반대로 나타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이런사실을 숙지하고 주사파들과 종부기들은 다음 총선에서

이기는 전략이 무엇인가를 찾아보는게 이곳에서 인민재판 벌이며 보수를 물고

늘어지며 씹는것 보다 백배가 낳을것 같지 않냐? 안그래?


왜들 그러냐, 보수가 사라지면 한국은 공산화가 된다는 사실을 몰라서

아니면 공산화가 되기를 목을 빼고 기다려서 그런 무식한 짓을 하고 있는지

난 그것이 정말 궁금하다.


그리고 날만 새면 친일파를 입에달고 사는 자들은 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은 

이완용이 호남출신이라 그에대한 언급은 없고 겨우 소위에 불과한 사람에게

무자비한 왜곡과 칼질을 해대는 꼴은 또 뭐냐. 이승만이 친일의 거두요 박정희가

독립군 잡던 친일파라면 말이다, 이승만과 박정희를 도와준 미국은 두 거두 친일파를

지지하고 또 도와주었으니 미국과 미국인들이야 말로 종부기들이 중불에서 인민재판에 

세우고 몽둥이질을 해야 되는데...맙소사 그건 꿈도 못꾸고 한술 더떠 친일파 도와주는 

미국으로 이민 왔으니..나같으면 말이다,  더럽고 치사하고 창피해서 손톱으로 당장 목을따

죽겠다,  안 그러냐?


대선에서 주사파가 정권을 잡았으니 이제 보수 물어 뜯는 인민재판 그만들 하고

세상사는 이야기나 쓰며 좀 조용하게 살수는 없냐?


중불 종부기들, 아래 FOX 뉴스보고 정신들 차리게!

자식들 생각해서!


아래는 3일전 FOX뉴스

지난해 미육사졸업식에서 모자안에 Communism will win 이라고 쓴 Rapone  생도


올해 그는 지난해 이모자속에 공산주의가 승리한다는 문구와 군복안에 체게바라 티셧을 입은

사실이 확인되여 미군에서 명예제대외 제대로 군복을 벗었다. 이사건이 미국이 공산당 통제법을

페지했어도 공산주의 신봉자들을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잘보여주는 예라고 할수 있다.

아래는 기사내용중 일부

The West Point graduate, who last year posed in a picture holding a cap that had “Communism will win” written inside, is officially out of the U.S. Army with an other-than-honorable discharge.

Spenser Rapone rocked the military community last year after his social media posts were revealed, showing him wearing a Che Guevara shirt underneath his military uniform.

He is no longer part of the U.S. military after top brass at Fort Drum’s 10th Mountain Division accepted his resignation Monday after an earlier warning for “conduct unbecoming of an officer.” He’s leaving the military with an other-than-honorable disch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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