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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를리 (orullee001)

전쟁에 이겨야 대접 받는 군인
05/22/2018 10:05 댓글(10)   |  추천(17)

미국역사상 미국이 치른 가장긴 전쟁은 월남전이었다. 1955년 시작한 전쟁은 1975년 4월 30일에 월남이 패망하면서 끝이나 장장 17년 4개월의 전쟁기간중 2백 7십여만명의 미국의 젊은이들이 월남전에 참전해 58,220명의 전사자가 발생했다. 승산 없는 길고긴 월남전중 미국내에서 반전 시위가 끊이지 않았다.


1967년 팬타곤 앞에서 반전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는 미군


월남전중 미군은 미국민으로 부터 그야말로 지탄의 대상이었다. 정복을 입고 외출중 일부 과격 반전  젊은 세대와 조우한 이노병은 그들로 부터 욕설과 함께  군복에 침을 뱉는 경우도 격었다. 패전한 월남전후 미군이  미국민으로 부터 명예를 회복한 시기는 걸프전후 부터 였다. 월남전중 월남에 상륙한 미군은 2백7십여만명이었다. 그러나 월남 참전 미군은 월남전후 백만이 불어나 3백7십만여명으로 늘었다. 그이유는 월남전중 현역으로 근무한 백여만명이 월남에 육체적으로 상륙하지 않았어도 허위 참전자들이 백여만명에 이르기 때문이다.


Gulf 전후 미군이 승리하면서 미국민은 군인들에 대한 위상이 달라졌다. 이와함께 부페식당도 군인들을 대접하기 시작했다. 요즘 이노병은 음식 만들기가 귀찮아 아침은 계란 후라이 2개, 토스토 2쪽에 베이컨 두쪽을 커피와 함꼐 먹는다. 아침일찍, 커피 팟에서 커피가 부글 거리며 진한 커피향을 쏫아내며 검은 커피를 쏫아낼때, 철판에서 익어가며 베이컨이 내뿜는 베이컨향은 커피향과 함께 나를 현역시절 동계 훈련중인 캔사스주 대초원의 현장으로 되돌아가 추운 겨울날 식당 텐트 앞에서 야전 식기와 컵을 들고 줄을 서서 커피향과 함께 익어가는 베이컨 향에 취해 서있는 순간으로 되돌아간다. 유명한 Custer 장군이 주둔했든 미육군 기지 Fort Riley, Kansas 에서 큰딸도 태어나 그곳은 잊을수 없는 추억이 줄줄이 역이고 또 서려있는 곳이다.


아침은 그렇게 먹고 점심겸 저녁은 외식을 한다. 택사스 주에는 몇개의 유명 부페 식당이 있다. Golden corral은 매년 11월11일 재향군인의 날은 재향군인, 현역 신분증만 보여주면 공짜 음식을 제공한다. Furr's는 Cafeteria였으나 부페로 바뀌면서 매주월요일 현역, 예비역 신분증이나 군복입고 찍은 사진만 보여주면

점심은 $5.99, 저녁은 $8.99를 받는다. 그외 평일 점심은 시니어 $8.99를 받는다. 월요일은 맥도날도 빅맥 보다 저렴하다. 은퇴한 노인들에게 최고의 인기있는 식당이어서 몇개식당을 돌아가면서 이용해 식사를 해결한다.이런 부페 식당을 드나들면서 군인이 미국민으로 부터 다시 사람대접받는 시대가 왔음을 피부로 느끼게 된다.


미북정상회담에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백악관 참모들이 문재인 대통령을 맞이해 그로부터 어떤 말을 들을지 궁금하다. 문재인이 판문점에서 김정은과 만난후 남북관계가 발전해 부산에서 기차를 타고 북한거처 유럽으러 여행을 떠날수 있고 곧 통일이라도 될것 같은 장미빛 환상에 빠져 국민들이 허우적 거릴때 북한의 핵시설 폭파 행사에 한국언론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것을 보면 김정은이 이이제이 전법으로 한국과 미국을 서로 의심하게 만들어 미국과의 협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작전으로 보인다.


주사파가 장악한 문재인정권 지지를 목청높여 외치며, 김정은에게 비굴하게 평화를 구걸해도, 미국이 핵을 포기하면 북한을 한국처럼 부유한 나라로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을 해도, 김정은은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김정은은 이미 인간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부유한 인긴이기 떄문이다. 그와 그의 추종자들의 꿈은 적화통일의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과의 어뗜 협상이든 동의하고 또 평화 협정을 맺어도, 종전을 선언해도 북한의 김정은은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6.25전 월북한 박헌영은 김일성에게 북한이 남한을 무력으로 침공하면 남한 도처에서 남한공산세력 지지자들이 불같이들고 일어나 남한 적화는 시간문제라고 호언장담을 했으나 북한이 6.25 남침으로 서울을 점령했어도 그의 말처럼 남한에서 공산세력이 들고 일어나서 김일성의 적화통일을 돕지 않았다.


6.25 전쟁후, 60여년이 흐른 현재 한국의 정세는 박헌영이 6.25전쟁전에 김일성에게 남한을 침공하면 남한도처에서 공산주의자들이 들고 일어나 남한 정권이 무너지며, 적화 통일은 시간 문제라고 호언정담햇든 시절로 되돌아간 것처럼 종북 좌파들에게 한국의 보수는 죽은것 처럼 보일수  있어 그들이 미국에서도 헛소리들 치지만, 그건 침묵하고 있는 대다수 국민들이 공산주의자들에 대한 저항정신을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김일성의 제자들인 주사파 문재인 정권이 북한과 함께 남한을 공산화 하는 과정에 진입하게 되면 그결과는 6.25전쟁의 참혹한 피바람의 비극을 다시한번 몰고 올것이 틀림없다. 


김일성과 함께 소련을 방문해 스탈린으로 부터 남침을 허락받고 남침용 무기를 한아름 앉고 돌아온 그들이 남침을 감행한후 UN군의 참전으로 압록강까지 밀리자 모택통의 인민군 참전으로 한숨돌린 김일성은 그의 동지였든 박헌영을 휴전후 미국의 스파이로 몰아 독일 경비견을 풀어 물어죽였다, 한국이나 외국에 거주하며 종북운동하는 자들이 이런 역사적인 사실을 돌아보고 자신들의 미래가 박헌영 처럼 이용당한후 개에 물려죽을수도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할때가 되였다고 생각된다.



남한은 북한에 7번 속았고 현재 8번째 속고있는 중이다. 김정은과 문재인정권의 오판으로 한국에서 두번 다시 전쟁이 없기만을 바랄뿐이다.


감나무 믿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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