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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택사스의 봄
03/19/2018 21:03 댓글(4)   |  추천(13)

북택사스에도 봄이 왔다

매화꽃과 너무 닮아 매와나무로 알고 있었으나

명자나무 꽃이었다


정말 매화를 닮았다

몇년전 앞들에 심은 목련

올해 처음 수많은 꽃을 피워

노병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피어나는 연꽃을 연상나게 하는 목련

뒷뜰은 이웃집 꽃들로 봄의 절정을 느끼게 한다

옆집 돌배나무 꽃


뒷뜰 담장 넘어 살구꽃


17일, 두실된 손녀 렉시가 Fort worth 시에서 있었든 Saint Patrick's day 퍼레이드에 올해 처음

친할머니 따라갔다. 사돈영감의 모친 집안 성이 GOLD로 시작해 유태인으로 추축만 하다가

유전자 검사를 해보니 아일랜드계였다. 그래서 올해 처음 사돈집안 전가족이 행사에

나갔다.


베토벤의 봄의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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