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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를리 (orullee001)

김칫국물에 취해 헤롱거리는 대선후보
05/08/2017 07:05 댓글(4)   |  추천(17)

대표적 종북좌파후보님께서 사전투표율 25%가 되면 홍대앞에서 프리 허그를 하시겠다고 약속을 한후 현실이 되자 홍대앞에서 허그행사가 벌어지는데...여기에 맞춰 암살 협박이 있었다. 그런데 조사결과 종북좌파대선 후보 암살협박은 사전에 계획된 음모로 밝혀졌습니다. 이런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확인도 없이 한 중불좌파종북 불러거님께서는 프리허그 행사에 암살은 없었다는 엄살 개그를 한포스팅  올리셨는데..미국에사시는 종북좌파님들이나 한국대선에 출마한 종북좌파후보님께서 도대체 왜들 이러시나요?  5월 9일대선 투표율 80%까지 예상하시면서 종북좌파후보께서  마치 대선에서 압승을 거두실것 처럼 기염을 토하시는 모습을 지켜보면 참 안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술마시고 취하면 하늘이 동전 가운에 난 작은 구멍 처럼 아주작게 보여서 갈지자로 걸으며 헛소리를 주절이는데, 대선에서 예상밖승리를 하시겠다고 기염을 토하시는 모습에서 술취한 모습은 아닌것으로 보이시고...아참, 영남김치, 호남김치, 충청김치, 경기도, 강원도김치 국물과 함께 촛불 횃불 김치국물을 너무 많이 드셔서 하늘이 돈짝에 난 구멍 많큼 작게보이시는건 아닐까? 아래 일간지에서 캪처한 문용식씨가 누구신가 하면 민주당 대선 캠프에서 가짜뉴스를  담당하시든 위원님 이십니다. 이분이 최근 영호남대선상황을 아래 처럼 전하셨습니다.

문용식님은 홍준표 보수당후보 물고늘어지시다가 사임하시고 돗자리 말아지고 낙향하셨습니다.


이번대선을 지켜보면서 종북좌파당이나 종북좌파후보님이 간과하시는게 있는데,,, 그건 노무현 전대통령 탄핵의 결과가 총선으로 어떻게 나타났었는지 벌써 오래전에 잊어버리신듯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바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 손에 손에 태극기들고 참석하셨든 150만 보수님들 종북진보당이나 종북좌파후보님께서 벌써 잊으신 모양입니다. 태극기 들고 탄핵반대 집회 참석하셨든 분들과 그가족 그리고 친지들이 이번 대선에서  누구에게 힌표를 주실지 종북좌파후보께서 한번쯤 생각해 보시면서 자중하시고 절대 김치국물 마시고 대낮에 헤롱 거리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문용식씨가  문재인 후보님께서 철석같이 밎고 있는 호남이나 부산에서 무슨일 벌어지고 있는지 뭐라고 하셨습니까? 호남이 아직도 문재인 후보님 손안에 있다고 너무 착각을 하십니다 그려! 김칫국물 너무 마셔서 그러시지는지 호남을 호구로 아십니다. 호남의 지지가 없으면 정계를 떠나시겠다고 호언장담하신지가 언제 입니까? 건망증으로 기억력이 예전만 못하십니다 그려!


그리고 영남은 전통적으로 누구의 표밭입니까? 부산근교 거제도에서 태어 나셨으니 당연히 부산은 내집 앞마당이라고 착각을 하시는데...제발 김칫국 아닌 시원한 냉수 한사발 마시고 대통령 된듯 착각 마시고 정신 바짝 차리시고 낙마에 대비 하시기 바랍니다.


남의 앞날을 예언하는 역술인이 대선에서 한 예언이 한번  틀리면 정치인이나 기업인들의 발길이 당장 끊어져 장안에서 펴놓은 돗자리 둘둘말아 등에 지고 낙향을 해야 하는데...이졸병은 프로가 아닌 아무추어여서 훙준표 보수후보가 이번대선에서 당선될것이라는 예언이 틀려도 책임질일이 없어서 좋고, 또 어떤 유명 점술가 처럼 고객의 사주팔자를 복채 받고 보아준 결과를 입이 너무 간지러워 참지를 못하고 세상을 향해 목청높여 떠드는 소리가 마치 예엣날 옛적에  남쪽나라 임금님의 복건을  만드는 복건쟁이가 있었는데...그나라 임금님의 귀가 당나귀 귀처럼 큰귀를 본후 이사실을 입을 다물고 참고 지내다가  그만 병이 덜컥났다. 그래서 복건쟁이는 이사실을 세상에 알리면  죽을것을 알면서도, 경주 계림에 걸어 들어가서 큰소리로 임금의 귀는 당나귀 귀라고 고래고래 소리쳤다는 옛날 이야기가 있는데...돈받고 환자병 고처주는 의사가 환자의 개인 정보를 지켜주는 것처럼, 복채 받고 남의 사주팔자 보아 주었으면 복술가는 동네방네 강아지나 고양이도 다들으라고 나발불지 말고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 고객의 프러이버시는 지켜주어야 되는것 아닐가요? 뭐 내말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는 블러거님들은 댓글 주시기 바라며 오늘 19대 대선 예언을 여기서 접을가 합니다.


5월 9일 치러지는 대선에서 전체 후보자님들 모두 최다 득표로 대선에 당선 되셔서 한국이 현재 처한 난국을 헤처나가 주시는 길을 열어주시기를 업드려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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