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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를리 (orullee001)

보수를 횃불로 태워버리고 괴멸시키자?
05/06/2017 11:05 댓글(4)   |  추천(43)

이번 19대 한국 대선을 팔장끼고 구경만하다가 진보를 대표하는 후보가 지난해 11월26일 촛불 집회에서 경제와 안보를 망친 보수세력을 횃불로 태워버리자고 주장하며, 박근혜 전대통령이 탄핵이 안되면 혁명을 하자고 외쳣든 야당 대선후보의 일갈을 보면서 야당후보의 적반하장이 도를 지나처도 너무 갔다는 생각을 떨처 버릴수가 없어서 한마디 안할수가 없다.


진보를 표방하는 집단은 외국에서는 약자를 대변하는 집단이다.그러나 한국에서는 그와 반대로  진보를 외치는 자들은 모조리 진보의 탈을 쓰고 북한의 주체사상을 신봉하며, 김일성왕조를 지지하는 종북세력들이라는 차이가 있다. 보수가 한국의 경제와 안보를 망쳣다는 야당후보의 주장은 한국의 오늘을 있게한 보수세력들에게 참을수 없는 모욕을 주는 망언이다. 보수가 일군 경제적인 발전으로 맺은 과실을 따먹기만한 종북집단의 망언들은 그끝이 없다.


한국의 경제와 안보를 망친 근본적인 원인을 제공한 자들은 한국의 보수가 아니다. 한국의 경제 안보를 망친 자들은 제1차 DJ, 제2차노무현 좌파종북정권이다. 두좌파종북정권 집권10년간 이들이 북한에 퍼준 천문학적인 차떼기 퍼주기식 지원으로 바람앞에 등불 처럼 쓰러지기 직전의 김정일 북한을 도와준 결과, 북한은 기사회생한후 한술 더떠서 핵무장까지 했다.


그결과 김정은이 핵폭탄으로 미국의 수도 워싱턴까지 날려버리겟다는 핵공갈에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북한의 핵시설 제거를 위해   외과수술적인 폭격으로 북한의 핵무기를 제거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현실앞에서 횃불로 보수를 태워버리고 붉은 혁명을 선동하는 대선후보는 자신들이 저지른 행위로 북한이 핵무장한 사실을 부정하는 정신나간 한심한 혁명가가 아닌가! 이와함께 이에 동조해 미국에서 날뛰는 재미동포 좌파들에게도 종북좌파라는 명칭은 썩잘 어울리는 호칭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위를 중불에서 오늘도 내일도 펼치는 한심한 이종북집단은 북한이 괴멸되여도 그버르장머리들 못고치겟지!정신들 차리고 조국과 미국을 씹어제끼는 못된 버릇 버릴수 없냐! 미국내 종북좌파들 한국에서 전쟁이라도 발생하면 제일먼저 이적집단으로 미연방정부의 국토안보부로 부터  제제를 받을 이적집단이라는 사실 잊어서는 안될 사항이다. 


이번 한국대선 결과로 한국에서 발생할수 있는 악몽의 시나리오는 바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북한핵제거 노력에 좌파종북후보가 당선돼 북한을 방문해 미국의 핵무기제거 작전에 끼어들어 방해하며, 북한을 경제적으로 돕거나 식량을 지원하겠다고 날뛰는 행위를 들수 있다. 뭐 동족북한을 돕는 다는것 나뿐일이 아니다. 그러나 북한의 김일성왕조의 목표가 적화통일이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도와주면 그들도 우리를 이해할것이라고 착각했든 노무현 처럼, 한심한  종북좌파들의 북한동포 짝사랑의 결과는 인간의 짝사랑의 결과와 같아 그결과가 참담하다는 사실을 모르는데에 있다고 할수 있다.


DJ 노무현 정권을 이어 세번째 좌파가 집권하면 좌파정권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해 핵무기를 손에 쥔 북한김정은에게 연방제통일이라는 명목하에 정권을 넘겨줄 과정만 남았다.


민주당 이해찬의 망언에 대해 김한길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4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 이해찬 공동선대위원장의 ‘극우보수 궤멸’ 발언에 대해 “(보수세력이) 무슨 인민군이나 바퀴벌레도 아닌데”라고 비판했다". 


이해찬의 망언에 놀란 안철수를 지지하든 10%의 보수세력이 떨어져 나가 결속해 홍준표후보를 지지하는 결과를 초래한 좌파들의 망언은 결국 보수를 집결하게 도와주는 최대지원군이 되였다.이와함께 대선에 당선된듯 오만하게 행동해 국민의 눈살을 찌프리게 하는 행위를 서슴없이 저지르는 문재인 후보의 망발을 보면 지난해 11월 미국대선에서 당선이 거의 확정된듯 했다가 대선에서 낙마한 힐러리 클린턴의 모습이 문재인 후보의 얼굴에 오버랩되여 떠오른다.


단언컨데, 이번 한국대선에서 종북좌파 후보가 당선되면 그의 주군이었든 노무현전대통령이 김정일앞에서 그자신이 국제무대에서 얼마나 열심히 김정일을 옹호하고 변호했는지를 역설하는 모습을 전국민앞에 보여준적이 있었는데, 그또한 그의 주군의 전철을 밟아 김정은을 도와주는 행위로 집권 2-3년차에 보수세력 태극기앞에 무릅을 끓고 위기를 맞을 확율이 100%라고 이노병이 확신한다.북한을 주적이라고 대통령이 말할수 없다는 문재인, 60만 대군의 군복무 목적을 모르는  그는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 자격이 없는 대선 부호다.


그러나 염려들 마시라,조국을 한세대만에 선진국으로 진입시킨 보수정권을 부정하고, 북한의 역사를 정사로 2세들에게 가르치며, 보수를 횃불로 태워버리고, 이것도 모라자 보수를 괴멸하겠다는  종북좌파집단의 배은망덕한 행위로 대선에서 종북후보가 정의를 이기고 당선될 확율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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