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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 : 김계문 (kkmun1592)

'Faith to be saved'
04/26/2018 00:04 댓글(0)   |  추천(0)

The title of preaching is 'faith to be saved'

 

                                                                                             Kim  Keymoon 

           

The text is John chapter one verse to fourteen from one. (요1:1-14)

We recognize that the Jesus is God, the Word and light of life and the Only Son of God in the text. We believe in Jesus Christ for eternal life.

 

In verse12,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John the apostle wrote,

chapter 20 verse31, “But these are written that you may believe that Jesus is the Christ, the Son of God, and that by believing you may have life in his name.”

 

Then, what is belief ?

It does not merely mean that we have knowledge that Jesus was crucified, dead, and buried, on the third day He rose again from the dead for me.

 

chapter3 verse36, "Whoever believes in the Son has eternal life, but whoever rejects the Son will not see life, for God's wrath remains on him."

So we can know that belief is obedience.

That believing His name means believing God's word.

 

To reject the Son is not to believe that Jesus Christ is the Word and not obey the Word.

 

Don' t you want to read the Bible sometimes? When I do not read The Word, I feel that my heart is pierced.

by the scripture,

In verse11, "He came to that which was his own, but his own did not receive him." and Isaiah chapter 53:verse3, with “we esteemed him not.”

 

We received Jesus Christ. but It is not the end. We must live obeying the Word every day. Please don' t forget that obedience is faith. Then, may God give life' s days for me and all of you every day. Amen.

 

<구원 얻는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 요 1:1-14 )

 

본문 말씀을 읽어보면,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말씀이시고, 생명의 빛이시고, 하나님의 독생자이기도 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믿습니다.

 

12절에,“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라고 했습니다.

 

사도요한은 요 20:31에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고했습니다.

그럼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단순히 예수가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지냈다가 3일 만에 부활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3:36절을 보겠습니다. “아들을 믿는 자들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은 ‘순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이름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아들에게 순종하지 않는다는 것은 예수그리스도가 ‘그 말씀’인 것을 믿지 않는 것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때대로 성경 말씀이 읽고 싶지 않은 날이 있습니까? 저는 바쁘다는 핑계로 말씀을 읽지 못할 때면 11절에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라는 말씀과 이사야 53:3에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라는 말씀과 맞물려 마음이 찔릴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날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부디 순종이 믿음인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럼,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생명의 날들을 날마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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