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풍수와 건강 발복
  • 건일 (kj3624)

링컨대통령의 흔적
03/11/2017 20:03 댓글(0)   |  추천(2)

일리노이주의 자랑인 링컨대통령의 기념관과 살던 집을 방문하였다. 살다가 돈을 좀 벌어서  증축한 집이라고 하는데  좀 옛날이라 그런지 집은 작고 방은 좁고 초라해 보였다.

대통령부인이 주로 요리하고 바느질 하고 살던 흔적들이 있었다. 계단도 좁아 한 사람정도만 다닐정도였다. 무척 알뜰하게 살던 자취를 볼 수 있었다.

링컨대통령이 암살당한 후에 영부인은 유일하게 소유하던 집으로 무서워서 들어오지 않아 가족이 단 1불에 집을 넘기면서 보존과 무료 관람을 요청하여 국립공원식으로 관리를 하고 있었다. 가이드가 10여명정도씩 안내를 하면서 설명을 하고(안내 책자에 한국어판이 있어 부부가 1부씩 받아 관람중에 참조하고 돌려 주고 나옴) 사진을 찍고 기념품을 팔면서 일부 기념물건을 전시한 박물관을 같이 봤다.

대통령 집 주변을 좀 더 사들여서 공원화하고 당시 집들이 대부분 그대로 남아 있는 것 같다.


링컨대통령이 침실로 사용하던 침대는 명당에 놓여져 있었고 

어느 침대 아래에는 요강이 놓여진 것이 재미 있었다.















여행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