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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심판을 피하지 못하듯이 죄는 대부분 증거가 남는다
01/10/2017 09:01 댓글(0)   |  추천(8)

사람이 죽어 지옥에 가면 영라대왕 앞서 서면 살아온 모든 과정이 영화 찍히듯 찍혀서 일생동안 한 모든 죄악을 심판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요즈음은 수많은 CCTV가 있어 하루에도 100여번 이상 동선이나 행동이 카메라에 잡힌다고 한다. 2003년을 기준으로 영국 전역에는 약 420만대의 CCTV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런던의 경우 유럽 도시들 중 다중이용공간 내 카메라 설치율이 가장 높으며, 영국 내 500개 이상의 길거리 감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도시거주 영국 시민들은 하루 평균 300회 이상 CCTV 화면에 촬영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국에 있을 때 도로를 가다보면 수시로 범죄감시용 카메라로 찍어대고 있다. 몇대만 조사하면 어느 누구의 행적도 전부 노출이 된다.

한국에서 가끔 도청을 당하기도 한 것 같다. 이상한 기계음이 통화중에 잡히기도 한다. 내가 환경분야의 연구를 하면서 비 제도권의 사람들과 통화를 하기도 하는데..통화를 하다가 바로 교수님 유선전화로 다시 걸어주세요 한다. 우리는 거의 모든 사람이 휴대폰을 가지고 있어 마음만 먹으면 어느 누구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전부 알고 있다고 한다.  거기다가 인테넷으로 매일을 보내거나 카톡을 하면 역시 전부 기록이 남는다.

아파트나 길에 있는 CCTV 컴퓨터 카톡 블로그 facebook twitter 등을 뒤지면 엄청 많은 정보를 얻고 범죄행위를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손석희 사장이 테블릿 pc의 증거를 들이데고 범죄행위를 추궁하면서 대한민국은 수많은 범죄가 백일하에 밝려지고 있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은 손석희사장이 사기라고 적반하장의 말을 하고 있다. 그러나 pc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도 있고 통화기록도 있고 cctv도 있어 빼도 밖도 못하는 증거나 많다. 거기다가 지시사항을 기록하는 수첩도 있고..


오늘 새로운 순실씨 PC가 한대 더 확보되었다고 한다. 최순실씨 집에 와서 물건을 챙기던 장시호( 순실언니 딸)이 CCTV에서 뭔가 챙기는 장면을 추궁하자 이모가 테블렛 pc를 챙기라고 하여 숨겨둔 것인데

변호사와 상의 하여 제출했다고 한다. 증거인멸을 위하여 대포폰을  쓰고 버리고 컴퓨터하드를 바꾸고 해도 미쳐 못 버리고 못 조작한 것들이 하나씩 나오는 것이다. 하루에 수맥번씩 찍힌다는 cctv나 통화기록 등이 하나씩 조각을 맞춰가면 좋은 영화 스트로기 될 것 같다.

그래도 나는 공무원이라 대통령의 욕이나 반대서명을 안하는 편이라..찍혔을 일은 없겠지마...

하여간 헌법에 보장된 자유를 억압하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니 나라의 자유도는 추락하고 있다.

국제 언론 감시단체인 '국경없는 기자회'(RSF)가 20일 공개한 '2016 세계 언론자유지수'를 보면 한국은 180개 조사대상 국가 중 70위를 기록했다

새로운 pc에서 얼마나 많은 기록이 나올지 궁금하다. 많은 기록이 방영되면서 대통령에 대한 꼼꼼함에 한없는 존경감이 생긴다. 남을 지지하면 손보고 자기에게 나쁜 이야기를 하면 추적하여 손 본다는 것을 보면서 엄청힘들었을 것 같다. 수만명을 확인하여  손보고 계속 손보고 하려면 ..정신 없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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