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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예수님 의 탄생만 남는다면?
12/26/2016 12:12 댓글(0)   |  추천(1)

우리는 성탄절이 되면 산타가 등장하고 각종 크리스마스 캐롤이 등장하고 화이트크리스마스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지금의 성탄절은 그대로 가야할지 아니면 크게 바꿔야 할지 의문이 들 정도이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는 아기예수님의 탄생보다는 산타크로스 할아버지가 더 닦아 오고 산타가 주는 선물을 받는 날이라 생각한다.  더 나가면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이 성탄절이라 생각을 한다. 아기 예수를 위한 행사 같은 것은 찾아보기 어렵다. 몇년전에 명동성당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성탄절) 당시 아기예수의 탄생과 유사하게 모형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경배를 하고 가는 것 같았다.

예수님이 바라는 성탄절은 어떤 것일지 모르지만? 하여간 어느 주교의 선행으로 그 주교가 불우한 사람에게 도와주던 것이 본인의 탄생 기념으로 원할지? 원하지 않을지?

예수님 탄생은 썰매나 루돌프 사슴이나 눈같은 것은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이다.  예수님이 태어난 에루살렘은 비교적 남쪽에 있어 눈이 없는 것이다. 예수님은 지금의 산타위주의 기념을 원하시길지? 예수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남과 권력을 분점하는 것이다. 나 이외은 경배하지 말라는 식으로...

어쩌면 갈 수록 산타는 더 커지고 더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더 받들어질 것이다. 상업적으로 이용하기는 산타가 훨씬 좋으며 선물교환도 많이 해야 선물을 팔아먹고 파티도 많이 해야 옷이나 파티용품을 더 팔 것이디...

그런 면에서 보면 석가탄신은 석가모니만 집중적으로 모시는 식인데...

교회나 성당에서라도 산타를 치우고 예수님만을 위한 성탄절로 가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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