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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을 계획 하신다면
12/23/2016 17:12 댓글(0)   |  추천(3)

22일 마이애미에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타면서 무척 힘들었던 기억을 전합니다. 좀 여유 있게 2시간 30분 전쯤 도착하여 겨울 옷으로 좀 갈아입고..좀 쉬다가 줄을 섰는데..줄을 선 곳은 특정 구간만 수속을 하고 다른 줄로 가라고 하여 갔더니..엄청 줄이 길어 지더군요..

같은 비행사 줄이라도 서로 다른 곳으로 가게 줄을 다르게 한 곳도 있는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에 비행사에서 사람이 와서 급하게 출발하는 사람을 찾아가기도 하였지만..하여간 1시간을 꼬박 기다려서 간신히 짐을 부치고

다시 검색대를 통과하러 가서 30분 정도 걸리고 나니

간신히 출발 10분 전에 검색대를 통과했습니다.


줄 서서 짐부치고 검색대 통과하는데 거의 2시간이 걸릴 정도로 여행객이 늘어 난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이 평소 처럼 왔다가 대부분 곤욕을 치루었고 ,,미리 혼잡하니 여유 있게 나오라고 매일도 보냈는데,,별로 걱정하지 않다가 ..놓치는 경우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또 여행객이 많다보니 비행장에 도착하는 것도 지연되고....

겨울철은 눈비도 가능하니 미리 대비하시고...


가능하면 평소 걸리던 시간의 2배 정도는 잡으시고

3시간 전에 비행장에 도착하시고(미국내 여행도)

도착하자 마자 짐을 보내고 수속을 하시고

가능하면 최대한 미리 비행기 탑승구에 가셔서

거기서 좀 지루하더라도 시간을  보내는 것이

편안한 여행의 지름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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