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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절망에서 희망을 본다
11/30/2016 06:11 댓글(1)   |  추천(7)

한국경제 늙지 않은 대통령, 노화와의 전쟁    기사입력 2016-11-30 19:42    junyk@hankyung.com

최근 화제가 된 또다른 노화 관련 사진은 버락 오바마의 늙은 얼굴이다. 8년새 폭삭 늙었다. 그의 대통령 임기 8년은 전쟁과 같았다. 유머와 웃음을 잃지 않은 게 신기할 정도였다. 그는 금융위기와 싸웠다. 금융위기를 몰고 온 법안을 손보기 위해 월가와의 전면전도 피하지 않았다. 미국의 제조업 부활을 위해 동분서주했다. 오바마케어라 불리는 의료보험을 도입하려고 수많은 반대파들과 전쟁같은 논란을 치렀다. 빈라덴을 사살한 것도 그다. 8년만에 청년의 이미지는 사라졌다. 그의 얼굴에는 노년의 모습이 어른 거리기 시작했다. 미국을 위한 승부가 가져다 준 훈장과 비슷하다. 오바마 임기말 미국경기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미국인들은 그의 노력에 지지율로 경의를 표하고 있다. 57%란 높은 지지율이 그것이다.

한국 대통령의 얼굴은 임기 첫해나 지금이나 큰 차이가 없다. 얼굴에 무언가를 잔뜩 집어넣어 부풀어 오른 것만 빼고 크게 변한 게 없어 보인다. 늙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 그가 4년간 벌였던, 에너지를 가장 많이 썼던 승부는 ‘노화와의 전쟁’이 아니었을까. 이상한 주사제를 청와대로 마구 사들인 것을 보면서 확신이 섰다. 나라는 최순실에게 맡기고. 국민들은 그의 이런 노력에 답했다. 200만 촛불과 4%의 지지율로



위의 기사는 한국신문의 기사 중 후반부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전에 약간의 주름이 있고 목주변도 주름이 있던 얼굴이 요즈음은 눈 주변의 주름이 완전하게 없어지고..옷만 좀 젊게 입으면 20-30대의 청초한 용안(龍顔), 즉 왕의 얼굴입니다. 대한민국은 의료기술과 성형기술이 발달되고 백광주사 태반주사 줄기세포 지료 등 각종  의술이 발달되어 중국이나 미국에서도 성형을  위하여 단체로 한국으로 오기도 합니다.

박대통령의 치적(경제성장률, 가계부채, 기업부채, 국가부채, 취업율 등)은 대통령 중에 가장 낮게 나오고 있습니다. 수출은 반토막으로 가고 있고 많은 기업이 좀비기업(이자도 못 버는 기업)이 되어 30% 이상이라 합니다.

그래도 확실하게 본인의 노화방지 실증으로 앞으로 대박이 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어쩌면 아이로니 한 것인지 모르나 잘한다고 한 것은 대부분 망하고 몰락하고 국민의 지탄을 받는 미용-성형-노화방지로 용안을 가꾸고 개인적으로 만족하여 아이돌처럼 된 것은 국가가 일시적으로 망조에 들어섰지만...

이 노화방지는 크게 선전을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전세계의 대부분 여성이나 일부 남성은 젊게 보이고 싶어 안달을 하는 수준입니다. 성형을 위하여 한국에 왔다가 돌아가다가 여권 사진과 너무 달라 입국금지가 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인데....

하여간 기사는 약간 비난적으로 쓴 것이지만..대통령이 스스로 젊어지고 싶어 다양한 시술을 받고 관리한 것은 지탄을  받을 수 있는 것이지만....새옹지마가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만 아니라 전 세계가 산업화되어 수출이 점차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공산품은 넘치고 생산해도 수출이 어려워 지는데.

현대사회는 석유석탄등 화석문명에서 생물문명으로 전환되어 가는  과도기입니다. 이 시기에 가장 빚을 볼 수 있는 것이  노화방지기술이고 수명연장 기술이고 아름다워지는 기술입니다. 한국의료계가 나서서 빠르게 조직적으로 이분야에 집중하고 해외고객을 유치하면 한국의 도약이 다시 올 수 있어 보입니다.


10여년 전에도 안동에 권씨 의사분(전에 서울의 대학교수겸 대학병원 성형과장 하던 분)이 안동으로 내려왔는데 서울 손닙도 오고 미국에서도 계를 만들어 10여명씩 단체로 오기도 하여 아예 도심에서 좀 떨어진 곳에 별장을 지어 놓고 개도 수십마리 키우면서  수술 후에 회복기를  가지는 시설이 있었던 것을 가본 적이 있었다.

성형-노화방지시술-줄기세포 시술 등이 앞으로 첨단적으로 확립되면 의료기술의 꽃이 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진시황 처럼 되고 싶었는지 모르지만 하여간 대통령의 절망에서 희망을 찾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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