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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수와 건강 발복
  • 건일 (kj3624)

어느 덧 36년이 흘러
05/24/2016 21:05 댓글(0)   |  추천(4)

5.18이 나던 시기에 결혼 청첩장을 전달하러 안국동쪽을 들린 적이 있는데..당시 시절이 하 수상하여 결혼식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하던 시기였던 것 같다. 하여간 5월 24일 결혼식을 치르고..제주행 비행기에 올라 희망에 부풀어 마누라와 제주도로 날라 갔는데.. 즐거운 신혼여행을 그리던 꿈은 스러지고...갑자기 서울로 돌아간다고...기상조건이 나쁘다나..하여간 김포로 돌아와서..환불하고....고속버스 터미널로 가서..간신히 경주막차를 잡아...그냥 택시에 올라서 호텔로 데려달라고 하여(경주는 가 봤지만 호텔이 어딘지도 모르니..)..하여간 억지로 신혼여행을 때우고..벌써 36년이 지났고...

모처럼 시간여유가 있어...가까운 곳으로 점심이나 하러 다녀 왔습니다.. 3시간 가까이 운전을 하여 제네바호수로...점심먹고..배타고..잠시 젊은 사람들 몸 구경하고?...하여간 즐거운 시간 보내고 나니...3-4파운드가 늘어 났습니다...

사진은 안지기사진

다음은 젊은 사람들 몸매 구경

부부사진

처음 건물은 1000여채가 넘는 집들? 중에 가장 명당 건물

잘 듣지는 못했지만 가장 비싼 집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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