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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기운이 좋다
03/21/2016 18:03 댓글(0)   |  추천(1)


중학교 시절인지? 하여간 독서를 마구잽이로 하여 북경에서 온 편지와 대지?인지를 읽었던 것 같다. 왕릉의 처가 첫 아이를 낳아서 조금 크자 시아버지가 손자를 데리고 자게 넘기는 장면이 있었던 것 같다. 어린아이의 강력한 생명력이 할아버지의 찬 몸을 녹이고 기침병을  완하시키는 목적인데 이는 중국의 갑부들이 어린 동기를 안고자면서 회춘하는 것을 보고 따른 방법인 것 같다.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양반중 돈 많고 권력이 있는 경우 동기를 들여서 젊은 기운을 받는다고 하여 성노리개로 하던 시절이 있었다.

이른 봄이 되면 내 경우도 그런 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즐기는 것이 있다. 새봄에 힘차게 언 땅속에서 힘차게 나오는 꽃이나 나물이나 봄에 활발하게 활동하는 생물을 보면서...강한 기운을 받고 느낀다. 또 정원에서 자라는 채소를 조금씩 뜯어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오늘도 돈마물, 국화나물, 부추, 미나리, 민들레 를 조금씩 짤라서 간장과 참기름 액젓을 조금 넣어 봄의 기운을 얻었다.

주변에 봄을 느끼게 하는 사진 몇장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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