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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뿌리는 것과 거두는 것
02/22/2016 00:02 댓글(0)   |  추천(2)

오늘은 설교시간에 졸지 않고 열심히 듣는 바람에 그래도 기억에 남는 것이 한 구절이 있었다. 나이가 들다 보니 집중력도 떨어지고 치매기가 있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설교를 듣고 나도 머리속에 그려지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하여간 오늘은 나눔이나 선행 좋은 일을 많이 하면 복을 받을지 하는 각도에서 풀어나간 것 같다. 또 우리가 하는 좋은 일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아서 바로 거두는 것이 아니고 천국에서 열매을 얻게 된다는 것과 또 씨를 뿌려도 우리가 거두기 보다는 자식들이 걷는 경우가 많다는 ...


내가 할일 없이 다른 사람에게 지식나눔을 열심히 하는 편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전혀 쓸데 없은 조언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인생이 바뀔 정도로 변화를 얻는 경우도 있다. 내 나름대로 좋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집 안지기는 돈도 안되는 일에 너무 매달린다고 가끔은 타박을 한다. 우연하게 딸과 같이 있을때 그런 이야기가 나오니 ..딸이 냉큼 받아서 하는 이야기가 아빠 엄마가 좋은 일 많이 하니 자식들이 잘 받아 먹어서..일이 잘 풀리고 ..의욕적으로 일 하고 있다고....부모덕이란 이야기가 있었다.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그렇게 의미를 두고 지식나눔을 하지 않지만..그래도 그것이 자식은 자기들에게 열매가 얻어진다고 생각하니...그런대로 의미가 부여되는 것 같다.

요즈음은 주어진 업무가 없다보니..시간 나는 대로 네이버에서 질문에 대한 답글을 하루 10여개 정도 달고 있다. 그리고 카페를 하나 운영하는데 인체풍수학이란 카페이다.( http://cafe.naver.com/nodisease)

만들어진지 11년 가까이 되는 카페로 회원이 6000여명 되는 적당한 크기의 풍수, 건강, 기 등의 주제로 운영하고 있다. 아마 11년간에 질문에 대한 답글을 단 것이나 카페에서 답글을 단 것이 아마 2만 번은 넘을 것 같다. 물론 다른 곳도 좀 있고...

어떤 질문은 나도 궁금해서 찾아보고 답글을 다는 경우도 있고 어떤 것은 내가 아니면 답을 달 수 없는 독창적인 것도 있다.

하여간 살아가면서 정신이상으로 판정하지 않는 수준으로 좋은 일을 좀 많이 하고 가면 좋을 것 같다. 정신이상적인 사람의 판단기준은 부정부패를 하고도 나라를 위하여 했다거나 회사를 위하여 했다거나 교회나 절을 위해서 했다고   거짓말을  해서   이상한 이야기를 많이 하기도 하여...그런 정신병자적인 사고가 아니라..하나님이 보기에 옳고 그른 일의 관점에서 좋은 일을 좀 많이 하면 좋을 것 같다.

 조금이나마 남에게 도움을 주고..조금이라도 더 나누면  좋을 것 같다. 그런 일들이 씨를 뿌리는 것이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하여간 내가 잘 살아 온 것은 아마 우리 부모님이나 조상님 그리고 안지기의 부모님이나 조상님의 은덕이고 그분들이 온갖 고생을 하면서 먹지도 입지도 못하면서 정성으로 뿌린 씨로 인하여 살아왔고..내가 다시 조그만 씨를 더 뿌리므로 나의 자식들이 좀 더 열매를 거두길 바란다. 아마 조만간 아이들에게 너희도 씨를 뿌리는 것과 거두는 원리를 전달하여 부모나 조상들의 열매를 거두면서 아직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결혼하여 얻을 자식들을 위하여 좋은 씨를 많이 뿌리도록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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