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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정권의 대북 송금
02/15/2016 21:02 댓글(7)   |  추천(5)

오늘 대통령의 국회 연설에서 북한에 퍼 준 돈이 30억불 이상이 된다고 발표하였다.

어느 대통령이 얼마나 퍼 줬는지 뉴스를 검색하니 실적이 나온다,

아마 대통령이 발표한 30억불은 그 이상일 것 같습니다

아마 현 정권에서도 몇억불이상은 최소 보냈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개성공단 임금(월 20만원)이

55000명 정도 되어 연 1억불 이상 들어 갔으니..


아래싸이트 참조

http://love25.tistory.com/entry/%EC%97%AD%EB%8C%80%EC%A0%95%EA%B6%8C-%EB%8C%80%EB%B6%81%EC%86%A1%EA%B8%88


김영삼정권 36억달라    4조원(핵무기개발 막는다고 경수로 건설에 투입)

김대중 정권 13억 4500만달라  1조 5500억

노무현정권 14억 1000만 달라    1조 6200억

이명박 정권16억 8000만달라    1조 9200억

(재미있는 것은 경수로 사업을 벌인 김영삼 전 대통령은 국가파탄으로 활부로 하여 이를 김대중 노무현이 갚아 나갔다고 합니다)(KBS, 조선일보 서울신문 등)

  미국이 북한에 지원한 식량과 에너지 등은 금액으로 따질 때 13억 천만 달러( 1조 4천8백억원 )

 

통일부는 북한경제가 최악의 상황이었던 95년부터 올 3.4분기까지 일본 9억달러, 미국 6억2천만달러,


유럽연합(EU) 2억8천440만달러, 중국 2억7천만달러 등 24억3천만 달러 안팎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남한은 1995년부터 2002년 10월 말까지 5억달러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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