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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과 좌파정권
02/13/2016 20:02 댓글(4)   |  추천(7)


년도별 추이
구분단위2005년2006년2007년2008년2009년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
입주기업개사18306593117121123123123125
북한근로자17,62111,18922,53838,93142,56148,28448,20653,44852,32953,947
생산액천 달러14,90673,737184,779251,422256,475323,323401,848469,650223,780469,970

https://ko.wikipedia.org/wiki/%EA%B0%9C%EC%84%B1%EA%B3%B5%EC%97%85%EC%A7%80%EA%B5%AC


유언비어를 남발하는 분들이 좌파 정권 10년간 퍼줘서 핵무기를 개발했다고 법석을 떨고 있다. 개성공단은 고 정주영 현대 회장이 북한과 만든 공단이지 남북한 정부 사이에 만든 것은 아니다. 위키피아에 따르면

개성공단 사업은 2000년 8월 22일 현대아산(주)와 북한과의 합의로 시작되었다. 2003년 6월 30일 부터 1단계 330만 제곱미터가 개발이 착수되었으며(2003년 2월 24일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임기가만료되어 개성공단의 착공전이라 퍼주기 대상이 되지 않음), 2007년에는 1단계 분양 및 1단계 1차 기반시설이 준공되어 본격적으로 운영되기 시작했다. 즉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임기가 마친 날이 2008년 2월이고 2007년까지는 개성공단의 생산실적도 미미하고 인원도 적었다. MB가 취임한 2008년부터 급격하게 인력도 늘고 기업 숫자도 늘었지...

결국 좌파정권에서 핵무기 개발자금 운운하지만 표로 보면 10% 도 되지 않는 수준이고..대부분은  MB나 현 정권시기에 크게 확장된 것인데..핵무기 개발자금이 김대중 전 대통령까지도 개성공단의 핵개발 자금을퍼줬다고 뒤집어 씌우니..

개성공단은 노무현 전 대통령시기에 착공하여 2005년 부분 가동을 시작하고 2007년 1단계 공사가 완료되었다. 현재까지 11년간(2005-2015년)을 운영하는 동안  MH시기에 3년 MB 5년 현정권의 3년이다.

남을 공격하거나 비난할 때는 명확한 근거하에서 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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