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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갈 까?
02/11/2016 22:02 댓글(1)   |  추천(4)

구글의 뉴스로 어디까지 갈 까로 검색을 하니(2월 12일 12시 12분 시카고 시간)


한미일 군사공조 어디까지 갈까..日 사드 배치도 염두

헤럴드경제-2016. 2. 9.
...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오는 11일 한미일 3국 합참의장 회의가 열릴 것으로 알려지면서

무비톡톡]'검사외전' 어디까지 갈까? '베테랑'과 비슷할 듯

중앙일보-2016. 2. 9.
[OSEN=손남원 기자] 황정민과 강동원의 코믹 액션 '검사외전'이 개봉 6일만인 설날(8일) 

정 의장과 새누리당의 '질긴 악연'…어디까지 갈까

아시아경제-2016. 1. 22.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새누리당과 정의화 국회의장 사이에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애슐리 메디슨의 거짓말, 어디까지 갈까?

보안뉴스-2016. 1. 18.
애슐리 메디슨의 거짓말, 어디까지 갈까? 입력날짜 : 2016-01-19 11:26. 

등이 나온다.

내가 어디까지 갈까로 검색을 한 이유는 개성공단의 중단카드를 마직막 카드라고 할 정도로 강력한 것인데 그것을 쓴 다음날 바로 개성공단퍠쇄로 맞받아 치면서 신문 뉴스에는 치킨게임이라고 표현을 한 기사가 있어 어디까지 갈 까가 무척 고민스러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치킨게임으로 검색을 하니

개성공단 '치킨 게임', 유일한 해법은…

프레시안-3시간 전
지난 일주일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2월 4일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12개국 정부가 협정문에 서명을 하는 날이이었고,

하태경 “남북 치킨게임 시작됐다...최후 수단은 김정은 제거”

국민일보-6시간 전
새누리당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12일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북한이 4차 핵실험을 강행했을 때부터 이미 남북의 치킨게임은 시작된 ...

[3분잇슈?] 남북 치킨게임, 결국 단전 단수까지

노컷뉴스-8시간 전
1> 개성공단을 둘러싼 남북한의 치킨게임, 결국 단전 단수조치까지 내려졌습니다. ☞ 개성공단 단전조치…개성시 수도물 공급도 중단 · ☞ "정부는 
등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치킨 게임(chicken game)은 게임이론의 모델 중 하나로, 어떤 사안에 대해 대립하는 두 집단이 있을 때 그 사안을 포기하면 상대방에 비해 손해를 보게 되지만, 양쪽 모두 포기하지 않는 경우 가장 나쁜 결과가 벌어지는 게임이다. 일종의 겁쟁이 게임으로서, 누구든지 먼저 포기하면 겁쟁이(chicken)가 되지만, 양쪽 모두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모두에게 최악의 상황이 벌이지는 게임이다(위키백과,)
친구사이의 치킨게임이라면 그냥 내기에서 간단하게 지는 쪽이 닭다리 하나 사면 마무리 될 수준으로 그리 영향이 넓지 않지만..
부부싸움에서 치킨게임이 시작되면 결국은 이혼으로 가는 경우가 많고 일부는 고소 고발로 가기도 한다.
나라 사이의 치킨게임은 미국과 소련의 군비경쟁(냉전시대)에서 온 것인데..하여간 그바람에 지구상에는 지구 전체를 박살 낼 정도의 핵무기가 양산된 것 같다.

지금 나오는 이야기로는 국지전를 우려하고 김정은을 제거한다든지 정권을 바꾼다든지 여러 가지가 나오고 있는데....
일부는 이란처럼 강력하게 압박을 하면 이긴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어 보인다. 다만 이란은 세계적으로 강력한 민족인 이스라엘의 힘이 다양하게 미치므로 가능한 부분도 있어 우리나라에 적용하기는 좀 힘들 것 같다.
몇일간의 공방으로 이미 수조원이 날아가고 수만명이 실직하게 생기고 있다. 주식에서는 직접 북한관련은 전부가 아니지만 주식시장도 요동을 치고 있다.

자식들이 싸우면 부모가 나서서 중재를 하고 수습을 하면 어느 정도 길이 있지만...

대통령이 자존심을 걸고 핵포기를 시킨다고 나서면 아무도 말릴 수가 없고 쉽게 칼을 놓을 수도 없어 계속 가야하는 부분이 있다. 거기다가 미국 중국 일본과 합쳐서 핵포기를 시키려고 하는데  나라마다 호응도가 달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을 지도 모른다.  또 주변의 사람들도 거들고 나사서 더 강력하게 나가게 추임세를 넣고 있어..대통령이 호랑이 등에 올라 탄 꼴이 되어 버린다.
일부 국민은 갈때까지 가봐자라고 한다. 전쟁도 불사하고 제거하라고도 하고 붕괴시키라고도 한다. 그것이 말 처럼 쉽게 되는 것이라면 참 좋을 것이다. 남에게 그만한 상처를 주려면 우리도 그만치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 문제일 것이다.
남북관계 냉전시대 급회귀…퇴로없는 '치킨게임' 돌입 (머니투데이)의 기사 제목처럼 퇴로가 없은 것이 문제일 것이다 
 이런   게임은 대통령이 나서기 보다는 장관 수준에서 나서서 주도를 하면 어느  시점에서 대통령이 중단을 시키면 좋을 것이지만..이기면 영웅이 될 것이지만..영웅이 되는 길은 험하고 거칠 것이 많아 보인다.

과연 어디까지 갈 까? 언제까지 갈까? 어디까지 가 볼 까? 어디에서 머물지? 어떻게 수습을 할지?
큰 모험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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