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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에서 가족상봉
01/14/2016 20:01 댓글(0)   |  추천(4)

자식들이 직장을 잡고 타주로 이주를 하면서 4식구가 같이 모이기가 무척 힘들다. 5년 전에 부친이 돌아가시면서 잠시 얼굴을 본 후에 한동안 4명이 만나지 못했다. 이번에 딸이 유럽에서 미국에 출장을 와서 바쁘게 일을 하다가 가기 몇일 전에 휴가를 얻어서 아들과 우리 부부를 초대하여 모처럼 달라스(택사스)에서 모였다, 하이야트에 콘도같은 것을 1개 빌려서 방 2개에 아들과 아버지 딸과 엄마가 한 방을 쓰면서 모처럼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물론 아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8시간을 일하면서 저녁시간만 보내고,,,

한인촌이 비교적 잘 형성되어 좋았고 몇번 외식을 한 중에 맛 이란 집이 재미 있게 되어 있었고 약간의 재미있게 된장찌게 김치찌게 순두부와 제육뽁음 고디리 불고기 등과 결합하는 방식이 재미 있었다. 보기 드물게 양이 4개나 되는 기 氣가 좋은 음식을 만들고 반찬도 좋았다. 처음 방문하는 분은 한번쯤 권장할 만 한 집이다. 아줌마란 집도 순대를 잘 한다고 가게가 3개로 늘었다고 하는데..모처럼 순대를 실컷 먹었다.30불씩 2번 정도 사서 먹고...고려 식당의 우거지 갈비도 괜찮았고...샐러드를 무료로 제공하여 편한 것 같았다.

하루 저녁은 딸의 친구 가족들과 굴을 특판하는 식당에서 7명이서 8접시의 생굴을 먹고 다른 생선요리(바다가제 새우 연어 등)을  즐 겼다. Pappadeaux란 집인데 절말 넓은 집인데도 기다려야 할 정도로 손님들이 많았다. 1인당 30불 정도로 생굴과 바다가게 새우 생선 요리 등을 즐겼다.

시카고는 0도나 영하 3-4도를 오가는데...달라스는 60도 근처로 60도 이상되는 곳을 오가니..몸이 적응하기 좀 힘든 것 같다. 비행중에 밖을 보니 처음은 푸르거나 눈이 없다가  1시간 정도 올라노니 하얀 눈밭과 해돋이도 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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