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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10/25/2015 07:10 댓글(0)   |  추천(5)

커피는 많은 학자가 연구하는 기호품의 하나이다.  중요 잡지에 실린 논문만 13000개 정도가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연구를 한다. 쉽게 인삼의 2-3배 정도의 연구빈도이다.

또 카페인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내 경우는 부친이 6.25 전쟁 중에  참전하여 싸우는 중에  미군의 비상식을 몇번 먹는 과정에 검은 색의 커피를 맛보고 써서 버리다가 나중에는 마시기 시작한 후에 맛을 아시게 되고 그후 우리집도 가끔 커피를 마시게 된 것 같다. 내 경우는 6학년경에 이모님에게 공부를 배울때 졸림을 방지하기 위하여 모친이 한잔씩 줬던 것 같다.

강남아줌마 커피라는 유행어도 돌아 다녔는데,,커피도 듬뿍 설탕도 듬뿍 프림도 듬뽁 넣어 마시는 커피을 말한다.

포통 한국의 일회용 커피는 설탕 프림이 같이 들어있어 많이들 이용한다.

그런데 커피처럼 까다로운 기호품도 없어 보인다. 마트에 가면 수십종의 커피가 팔리고 있고 다른 마트에 가도 역시 일부는 같지만 다른 브랜드의 커피도 많이 있다. 전부 맛도 다르고 향도 다르다. 즉 약성의 차이가 난다는 이야기이다. 수십종의 커피 중에 실제 사람 몸에 좋은 것은 몇 종 안된다.

대부분 커피는 나쁘기 때문에 마실때는 해독을 하여 마시는 것이 좋다.  나쁜 중에 그래도 덜 나쁘게 하여 마셔야 할 경우도 있고 가장 덜 나쁘게 마셔야 할 경우도 있다. 물론 일부 연구는 끓인 후에 바로 마셔야 항암효과가 있다는 연구도 있다. 즉 커피를 끓이면 커피향을 공기중에 발산시키는데 이런 향기성분이 항암효과를 가지는 것이라고 한다.

즉 커피의 향이 약성이 있어 바로 마셔도  좋은 사람도 있고 이 약성이 강해 독성이 되면 냄새를 휘발시키고 마셔야 하는 사람도 있ㄷ.

그래서 보면 뜨거운 원두커피를 바로 조금씩 마시기 시작하는 사람도 있고 좀 의도적으로 식혀서 마시는 사람도 있다.

일부 사람은 설탕을 넣어 마시는 경우도 있다. 설탕은 수백종의 성분이 함유되어(특히 황색이나 흑색) 있어 커피에 넣으면 커피성분과 설탕성분(당도 있지만 당 이외의 성분)이 혼합되면서 맛이나 독성 약성이 변하게 된다. 또 어떤 분은 우유나 프림을 넣고 마시고 어떤 분은 우유와 설탕을 같이 넣어 마신다. 우유나 프림에도 각종 다양한 성분이 있어 역시 커피의 약성과 혼합되면서  커피의 약성이 변하게 된다.

설탕 프림 우유의 양에 따라서도 다르게 작용할 것이다.


사람마다 습관적을 마셔서 상태가 나쁘면 설탕을 넣거나 우유 프림을 넣거나 같이 넣거나 하여 변화를 시키면 좋을 것이다.

최근에는 더 좋은 약성을 가지는  커피를 만들기 위하여 녹차와 같이 끓이는 경우도 있다.

하여간 일부 식물을 첨가하면 몸에 아주 좋은 커피를 만들 수도 있다.

커피도 음양오행의 기운이 있어 모든 기운을 첨가식품을 조절하면 전부 음양오행이 양이 되게 만들어

모든 사람에게 좋은 커피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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