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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몇살까지 사시길 원하는지요?
07/04/2015 16:07 댓글(5)   |  추천(4)

인생 150세 꿈 이루어진다라는 기사 제목으로 미국의 과학자가 젊어지는 약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사람의 수명은 점차 길어지기 시작하여 지금 현대는 급격하게 수명이 연장되고 있다, 내가 국민학교 다니던 시절(아마 1958년-1959년경)에는 한국의 평균수명이 45세 였다. 뇌염이 돌아서 친구가 몇명 죽기도 하고 60세를 넘기기 힘들어 환갑잔치가 필수였던 시절도 있었다. 내 경우는 모친과 부친의 환갑은 친척과 직장 동료들과 같이 행사를 한 적이 있다. 그러나 20년 정도 지난 내 경우는 환갑이 지난지 안지난지도 모르게 넘어간 것 같다.

올해의 평균수명은 몇살로 나올지 모르나 대략 81세 정도이다. 부모님은 최근 89세와 82세로 돌아가셨다. 평균으로 보면 86세다.  장모의 경우는 79세로 돌아가셨지만 장인의 경우는 89세로 생존해 계시니 역시 85세 이상은 된다.

헬라 세포(HeLa cell, /?hiːl?ː/)는 무한하게 증식하는 세포주로 과학 연구에서 가장 오래되고 흔하게 사용되는 세포주이다. 헬라 세포주는 1951년 2월 8일 Henrietta Lacks라는 자궁경부암 환자의 세포에서 유래하였으며 그녀가 죽던 날 암세포를 연구하던 과학자 조지 게이는 는 조건만 갖추면 영생불사하는 세포주를 얻었다.  지금도 많은 연구소의 실험실에서 그 여자의 자궁암세포가 자라고 있으며 암세포 자체는   Henrietta Lacks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세포로 학자들이 전부 죽이지 않으면 계속 자라면서 유지될 것이다,

2003년 DNA를 발견한 50주년에 맞춰서 인간의 유전자 30억쌍의 서열지도가 완성되어 인간의 유전자 연구에 신기원이 되고 있는데..그 기념식에서 나온 축사의 내용은 아마 여러분이나 여러분의 아이들은 죽을 수 있는 마지막 세대이고 그 후에 테어나는 아이들은 영생불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했던 것 같다.

건강100세를 넘어 120세나 150세로 나가게 되는 시작점이 아닌가 생각된다.

150세 수명을 이야기 하면서 노화를 거론하였다.

헬라세포가 영생불사할 수 있는 것은 배지에 세포를 키우면 노폐물이 나온다. 그리고 점차 노화되어 죽어간다. 그래서 완전하게 새로운 배지로 일부를 옮겨주면 다시 정상적으로 증식을 한다. 1주일이나 일정 기간마다 새로운 배지로 옮기면 영생불사하는것이다.

여기서 여러분이나 나나 수명을 늘이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열쇠가 있다.

몸속에서 나오는 노폐물인 탄산가스와 뇨산 요소 등의 노폐물을 충분하게 배출하고 적당하게 건강식을 먹으면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에게 기도를 해서 더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좋은 보약을 먹어서 오래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영생불사하고 있는 헬라세포의 원리를 잘 이용하면 가능할 것이다.


건강식(균형잡히고 적당량의 에너지를 포함하는)을 먹으면서 맑은 생수를 하루 체중 10킬로당 350ml 정도를 꾸준하게 마시고 부항을 가끔 이용하고 적당하게 운동을 하면 ...우리 몸은 노화가 지연되기 시작하고...좀더 건강해지게 된다.

또 수맥이나 전자파 등을 피하고...좋은 집 좋은 옷(비싼 것이 아니라 기가 좋은 것) 등의 보조 수단을 이용하면 된다.

헬라세포도 적당한 배지에 적당한 온도유지 적당한 산소와 탄산가스 적당간격으로 배지교환 등의 조건이 필요한 것 처럼...

하여간 건강하게 활발하게 오래 사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물론 다른 요인으로 좀 일찍 죽을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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