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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
06/26/2015 22:06 댓글(7)   |  추천(5)

미국 전역에서 동성결혼이 허용됐다. 미국 대법원은 26일 5대4로, 주(州) 정부가 동성결혼을 금지해서는 안 된다고 판결했다. 동성애자들에게는 가장 큰 승리를 안겨준 셈이다. 이번 판결은 50여년 전 인종 간 결혼 금지를 무너뜨렸던 판결 이래 가장 역사적인 판결이라고 NBC 등은 보도했다.

 

성경에서 간접적으로 느끼는 사회상은 엄청 다양하다. 성문제도  흥미로운 것이 많았다.  창세기를 보면 형사취수 (兄死娶嫂) 또는 취수혼(娶嫂婚)이 있었던 것 같다. 형이 죽으면 아우가 형수와 결혼하여 사는 제도이다. 일본에서도 1900년대에도 있던 제도같다. 하여간 창세기에서 형사취수를 바라던 며느리가 막내동생이 성장하여 결혼하여 후사를 바랐는데 시아버지가 허락하지 않자 시아버지와 성관계를 가져서 임신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또 소돔과 고무라에서도 아버지와 딸이 자식을 가지는 장면이 나온다.

이런 근친에 의한 출산이 이어지니 나온 것이 성관계의 범위를 구체화시킨 것 같다.


레위기 18장의 일부를 보면 모자상간이나 형제자매간, 손녀나 외손녀와의 관계, 고모나 이모 숙모 이숙모 등과 성관계를 하지 말도록 하고 있다. 처제의 경우는 아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금하고(아내가 죽으면 결혼해도 되는 ?) 등이 있다. 그 다음에 금하는 것이 동성혼이다. 즉 너는 여자와 동침함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 이 이외도 주변의 유부녀와 간통하지 말 것과  동물과 수간을 하지 말 것 등이 있다.

  동성간의 혼인이 허락된 나라는 네델란드 불란서 등 20여개국 이상에 달한다. 합법적인 결혼은 허락되지 않았지만 동성애가 법적으로 처벌받지 않는 나라는 무척 많다.

일부 아프리카국가나 이슬람국가는 동성애 자체를 범죄로 다스리기도 한다.


몇년전의 대머리독수리에 대한 연구결과가 발표된적이 있다.  일부 숫놈들은 암놈과 짝짓기를 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짝짓기를 하지 않고 숫놈들끼리 모여놀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연구한 결과 이들 숫놈은 수컷의 생식기가 퇴화되어 중성화되어 있어 암놈 숫놈 중성의 3가지 성으로 변화가 되었다고 하며 이런 변화는 환경호르몬의 영향으로 발표되었던 것 같다.


사람의 경우에도 이와 비슷한 유형이 있으며 참치란 속어(일본에서)로 사용되는데 남자가 여자와 만나도 성관계를 가지려는 시도를 하지 않고 그냥 밥먹고 이바구하고 커피마시고 헤어지는 식으로 동성의 친구처럼 지내는 남자를 말한다.

사람에서도 환경호르몬의 영향이나 전자자기장의 영향 의식주의 영향 등으로 뇌파의 교란이나 뇌신경의 작동이상이나 작동교란이 일어나면서 정신병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경우 25% 전후가 정신질환을 경험한다고 한다. 정신질환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그 중에 하나가 동성애나 양성애 근친 혼음 등 으로 나타날 수 있어 보인다.

일부 연구에서도 동성애의 일부는 정신질환때문이라고도 하는 것 같다.

동성애 자체를 비난하거나 혐오할 성질은 아니지만 정신병 자체는 동성애로만 끝나면 다행이지만 다른 형태의 정신질환으로 변질될 가능성도 많아 고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많은 정신질환은 원인을 찾아 제거하면서 tune up으로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되느데...기회가 닿으면 조절해 보고 싶은 분야이다. 아직 동성애로 상담을 받은 적이 없어...알 수는 없지만...일부 사진상으로 보면 기혈이 막혀서 그런 가능성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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