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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샤워 하시나요?
06/19/2015 19:06 댓글(0)   |  추천(14)

67세인 내 경우는 어릴적에 목욕은 1년에 2-3번 정도 가는 정도고 보통 1주나 2주마다 집에서 목욕을 하였던 것 같고...목욕탕에 사는 것은 무척 사치에 속하는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서울에서 살면서 그정도이니 지방은 목욕탕 자체가 별로 없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때는 하루 3끼 먹기도 벅차던 시기였다.

하여간 대학다닐때도 세수는 매일 해도 목욕은 1달에 1번 하기도 힘들었던 것 같고 좀 더 지나서 보일러가 있는 집에서 살면서 목욕을 자주 하게 되고 중앙집중식 아파트에 살면서는 매일 샤워를 하게 된 것 같다. 아마 결혼 후에 매일 샤워를 하고 가끔은 목욕탕이나 온천으로 다녔던 것 같다.

이런 글을 쓰면 엄청 쓰레시 취급을 받을 수 있지만..하여간 40대 정도 되면 어릴적부터 매일 목욕을 했기에 샤워를 하기 힘든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고..좀더 부자로 살던 분은 60대도 매일 샤워를 했을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생활을 하니 게으러지고 힘도 부쳐서 겨울에는 1주일에 4-5번 정도 하고 여름에는 어쩔 수 없이 하루 1-2번씩 하게 됩니다.

왜 셔워를 하시나요? 여름에는 운동을 하거나 밖에 좀 걷고 하면 땀이 나서 냄새도 나서 열심히 비누칠해서 닦아 냅니다.

내가 대학 다닐적에 은사님은 일정때 공부를 하신 분이라 가끔 일정때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당시 직업으로 거지가 있었는데 일본 정부에서 연구하려고 이(lice)를 잡지 말고 계속 키우면 돈을 주던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이로 옮기는 전염병인 발진티프스를 연구하려고.. 리케차(rickettisia)는 발진티푸스(發疹-typhus)의 병원체로서 온몸에 발진이 생기고 40도 내외의 고열이 나며 병원체는 리케차의 일종으로 겨울에서 봄에 걸쳐 이(l?:ouse)의 매개로 감염된다고 알려진 것으로 모세혈관의 충혈에 따라 일어나는 장밋빛의 작은 홍반, 장미진(薔薇疹)을 일으키는 증상의 법정전염병이다.

하여간 목욕이나 새워를 하지 않으면 몸에서 분비한 땀과 먼지 등이 결합하면서 때로 되고 이 땀 성분을 먹고 사는 세균이나 곰팡이가 증식하면서 질병을 유발하기도 한다.

내가 국민학교 다닐 적인 1950년대는 한국인의 평균수명이 45세 였던 것으로 책에 적혀 있던 것 같다. 지금은 80세를 넘어 가는데 여기에 기여한 것이 백신과 항생제 그리고 매일하는 샤워를 들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의료의 눈부신 발전도 한목 할 것이고...

인삼이나 도라지 같은 식물도 한 곳에서 몇년 살면 전부 녹아 죽게 된다. 인삼이나 도라지는 몇년 간격으로 새땅으로 옮겨 심어야 20-30년이상 씩 살 수 있다.

여성들은 샤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마사지에 팩에 다양한 관리를 하면서 살 것이다. 우리 집 사람은 별로 하지 화장 정도만 하지만...예전에는 얼굴에 계란도 바르고 오이도 부치고 하던 시절도 있었던 것 같다.


샤워는 1-2달 안해도 그렇게 심하게 몸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냄새가 날 수도 있지만...미국같이 공기도 좋은 곳은 먼지도 없고 땀 만 안 흘리면..크게 무넺가 될 것 같지 않다.


하여간 매일 열씸히 앃으면서 살면서 몸속을 닦는 것은 신경을 안 쓰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우리 몸속에서는 음식에서 흡수한 영양분을  이용하고 나오는  노폐물이 있으며 또 원하지 않지만 음식에 포함된 중금속이나 농약 요산 뇨소 등의 쓰레기성 물질도 흡수된다. 대사과정에 나온 쓰레기와 음식에서 흡수한 쓰레기는 호흡과 오줌과 땀으로 배출이 된다. 아마 여러분은 숨을 참아하고 누가 명령을 해도 1분 이상을 참기 힘들고 계속 숨을 쉬어야 한다. 숨을 쉬는 것은 몸속에서 노폐물로 나오는 탄산가스를 버리고(일부 다른 노폐물도 제거하고 수분도 배출함)  산소를 몸속에 공급하는 것으로 보면 된다. 그리고 오줌으로 나오는 것은 요소 요산이 주된 대사산물이다. 핵산을  분해하여 뇨산이 나오고 단백질이 분해되어 요소가 나오며 일부 뇨산 요소는 고기나 야채 등의 음식물이 살아가던 과정에 있던 것이다.


우리 몸은 하루 1그람 정도의 요산을 배출 할 수 있는데 보통 500mg은 음식물에 있던 것이고 500 mg은 대사과정에 나오는 것이고 충분하게 맑은 물을 먹으면 1000 mg을 배출 할 수 있다.

맑은 생수를 체중 10킬로당 340ml을 마시면 대충 1그람 이상 배출이 되지만 쥬스나 커피 등은 자체에 뇨산도 있지만  다른  성분이  많아 뇨산이 녹아 들기 어려워지면서 하루 배출량이 줄어 들게 된다. 특히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 맥주를 많이 마시는 사람 경우 뇨산이 배출되는 양보다 더 흡수가 되어 축적이 되게 된다.


이런 뇨산은 샤워를 하는 것 처럼 매일 일정량 이상의 맑은 물로 샤워를 해 줘서 오줌으로 몸밖으로 배출하여야 한다. 배출을 하지 않으면 뇨산이 축적되면서 노화, 대머리, 성인여드름, 통풍, 신장파괴 등 다양한 성인성 질환 80여종 이상을 유발하게 된다.


비누칠 하여 매일 하는 샤워는 1-2번 정도 생략해도 샤워를 하는 순간 전부 때가 제거되지만 몸속에 뇨산은 1-2번  맑은 물을 덜 마시면 그만치 축적이 될 수 있고...고기 등을 많이 먹으면 축적이 될 수 있다.


오래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맑은 물을 매일 충분하게 마시고 뇨산이 많은 음식을 줄여서 몸속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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