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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조울증
02/17/2012 12:02 댓글(1)   |  추천(3)

사람들은 감정을 조절하면서 살고 있다. 감정 조절이 어려워 경우에 따라 격한 반응을 하거나 싸우거나 심하한 경우는 폭력이 넘어 살인까지 저지르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 자살까지 하게 된다. 어떤 사람은 공항장애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러한 반응은 사회적으로 심각하게 되면 많은 치료법이 있지만 아직도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어떤 기사에서 보면

워싱턴대학 연구팀이 'Psychiatric Services 저널'에 밝힌 33만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17종의 연구결과를 분석한 결과 양극성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같은 연령대의 건강한 사람들에 비해 자연사 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에 따라 이 같은 위험은 35~200% 가량 차이가 있었지만 17종 모든 연구에서 남녀 모두에 있어서 양극성장애가 조기 사망위험을 높이는 것은 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사람은  심장질환, 호흡기질환, 뇌졸중, 당뇨병등 내분비계질환으로 조기사망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양극성장애가 인체 면역계에 스트레스를 주며 또한 체내 대사를 조절하는 시상하부-뇌하수체 회로에도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며 교감신경계 활성을 높여 스트레스에 대해 격한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록 밝혔다
.

 

이러한 연구 결과처럼 우울증이나 조울증 격한 반응은 인체에 다양한 영향을 주고 있으며 뇌대사나 호르몬 대사에 이상이 생겨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나 복합적으로 어떤 것을 치료하고 어떤 약을 쓰면 될지가 어렵다. 수많은 증상이 나타나는데 그런 모든 증상에 듣는 약은 없다고 보면 된다. 보통 약을 인체에 몇가지 작용이나 부작용만 나타내게 된다.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기도 하고 엄마가 신생아를 죽이고 자신도 잘하는 기사까지 나오기도 한다.

 

이러한 우울증 조울증 같은 질병 상태는 신경조절물질인 도파민같은 것의 균형이 깨져서 일어난다고도 한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원인을 찾고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이 필요할 것이다.

 

스트레스는 받게 되면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기혈이 막히고 다른 곳으로 기혈이 막혀가면서 감정조절의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수맥에서 잘 경우도 전자파가 특정 기혈을 막아 정신조절 대사에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일단은 등쪽에 기혈이 막히면 순환과 감정조절에 장애를 가져오게 하며...심폐경라인이 막히면 주로 감정에 문제가 생긴다. 감정에 문제가 생기면 up되는 경우와 dowm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여기가 막히고 점차 강하게 막혀가면서 정신질환이 심해질 것이다.

 

약물로 치료할 경우 약물 부작용이 심한 경우도 있다고 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기혈을 막는 원인을 찾아 제거하고 막힌 기혈을 뚫어주면 정상적으로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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