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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일 (kj3624)

침대와 풍수
02/15/2012 04:02 댓글(0)   |  추천(1)

한국에서는 아직도 온돌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또 침대 자체가 몸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미국에 오면서 가끔은 바닥에서 자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침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침대는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누워있어 그만치 영향을 많이 주는 것이다.

 

침대에서 먼저 생각하여야 하는 것이 재질이다. 나무로 된 침대인지 철재침대인지 돌 침대인지?

황토침대인지....

오행의 기운중에 목이 양인 사람은 나무 침대가 좋고 금인 사람은 철재가 좋고 토양인 사람은 황토가 좋다.

반대인 기운을 가진 사람은 재질이 나쁜 영향을 준다.

옥돌은 차이가 나지만 토음인 사람에게 좋은 경향이 있다.

 

특히 기능성을 강조하는 침대는 아주 좋게 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많이 나쁘게도 한다.

가능하면 침대를 살 경우 부부가 쓰는 것이면 서로 오링테스트를 하여 사는 것도 좋을 것이다.

 

다음으로 침대를 사면 바닥에 설명서나 회사안내같은 것이 붙어 있는데 이러한 부착물을 가능하면 제거하는 것이 좋다.

 

제질을 생각할때에 기본적으로 인식을 바꿔야 하는 것이 있다. 우리는 살아오면서 황토집이 좋다거나 나무집이 좋다거나 하는 식으로 나무나 황토 등 좋다고 하는 식의 개념을 주입받았다. 그러나 이는 아주 잘못된 개념이다.

나무가 좋다는 것은 나무가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다고 생각을 바꾸는 것이  좋다. 또 황토도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다.

물론 침대 재질 자체가 몸에 닿지 않을 수는 있지만..자기에게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 침대모서리나 장식이 뾰죽한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각이 진 것이나 뾰죽하거나 날카로운 것은 살기가 나오게 된다.

 

색상도 많이 영향을 준다. 사람마다 오행의 종류에  오색이 있다. 오색의 한가지는 좋고 한가지 색은 나쁘므로 침대의 색도 혼자 쓰는 경우와 같이 쓰는 경우를 생각하여 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침대가 재질 형태 색 디자인 등이 사람의 건강을 좌우하는 것이 되니 마음에 넣어두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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