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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속의 일기장
02/08/2012 05:02 댓글(0)   |  추천(0)

우리는 태어나면서..아니면 그보다  조금 전인 태아시절부터....

매일 매일  매시간 매분...매년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살아가고 있다.

어떤 시점에는 기뻐서 눈물을 흘릴 정도로 즐거워하고 경우에 따라 너무 기쁘면 기절까지 하게 되거나 심지어 기혈이 막히면서 죽기 까지 하게 된다.

 

또 어떤 경우는 이유없는 폭행을 당하거나 아니면 싸움을 하거나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가까운 사람이 죽거나 하면서

슬픔을 껵으며..오열을 하기도 하고 마음에 상처를 받기도 한다.

 

세월이 약이라고 많은 슬픈 기억이나 즐겁던 기억은 머리 속 깊은 곳으로 숨어버리면서 망각의 영역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이를 최면으로 다시 불러내는 경우도 있다. 최면을 하는 사람이 아주 예전의 어떤 사건을 찾아 내거나...힐끗 보고서 기억도 못하는 사실을  찾아 범죄자를 잡기도 한다.

 

우리의 몸속에는 뇌라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기억을 담당하고 있다. 육체는 육체대로 기억을 가지고 있다. 심하게 맞았던 부위는 가끔 아니면 비슷한 계절에 아프기도 한다. 또 세포들도 기억을 한다. 세포들은 외부에서 일부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침투를 받아 질병에 감염이  되면 그 기억을 토대로 항체를 만들어 다음번에 그런 균이 침투하면 기억을 토대로 항체를 만들어 방어를 하기도  한다.

 

또 이러한 대부분의 몸에 닥치는 일들은 대부분 기억으로 남게 되고 경우에 따라 보이지 않는 흔적이 몸에 남겨져 있다.

 

자동차에 속도계가 있다. 우리는 보통 30마일존이니 55마일 존이니  70마일 존이니 하여 도로에 속도규제를 하여 놓고 있지만 자동차의  최고 속도는 100마일을 넘어 200마일 가까이 표시를 한 경우가 많다. 아마 사람에 따라서는 100마일 이상의 속도를 내 보ㄴ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80-90마일 이상은 안  달린다.

우리 몸도 견딜 수 있는 것은 좀  더 높아도  실제 많은 경우는 그 이하 수준에서 작동을 하게  된다. 그래도 몸속에는 그러한 흔적들이 뇌의 일기장에 남겨져 있고 ..잊어버리기도 하지만...다시 읽을 수도 있다.

 

또한 격한 반응을 하게 되면 심리치료를 한다던지 하는 경우도 있다. 주변에서 살인사건을 보가나 아니면 성폭행을 당하거나 그것을 가까이에서 보는 경우 등..사건을 보거나 껵으면서 뇌의 충격을 심리치료를 하게 된다.

그러나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있는데..심리치료만 가지고는 몸에 각인된 흔적을 지우는  것이 불가능 하다는 점이다. 사람은 견디기 힘들 정도의 반응이 일어나면 기혈에 손상이 가게되고 손상된 기혈의 치료가 필요한 것이다. 기혈의 치료를 하지 않고 놔두면 시간이 지나면서도 심각한 휴유증으로 오게  된다.

어릴적에 심한 경험은 방육장애나 발달장애 뇌성장저해, 만성소화불량, 우울증 등 다양한 육체적 정신적 장애로 나타난다. 어른이 되어도 이러한 기혈 손상은 저절로 아물거나 치료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손상된 부위을 찾아서 기혈에 정체된 흔적을 제거하여야 해결이 된다.

이러한 기혈치료는 기치료와는 좀 다르며 정보의 전달 경로를 개선해주는 형식일 것 같다.

가능하면 누구든지 심각한 감정변화를 일으킬 정도의 일을 겪으면 기혈이 막히고 막힌 기혈을 충분하게 뚫어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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