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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맥과 수맥
01/21/2012 08:01 댓글(0)   |  추천(0)

 

건 수맥은 마른 수맥을 이야기 한다. 음택풍수에서는 주로 땅속의 수맥으로 비가 오면 생기는 물의 흐름을 이야기 한다. 보 통 1m를 넘지 않으나 토질에 따라 조금은 깊이를 달리한다.  묘에 물이 찬 것을 보면 대부분이 이 건 수맥에 해당된다.

혈장 바닥이 돌이나 사질토일 경우는 비가 그치면 바로 빠져 버린다.

허나 황토질이나 단단한 마사백질의 경우는 많게는 2-3개월 동안 물이 빠지지 않고 가두어져 있어 시신이 물속에 잠겨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건수맥이 있는 곳에 묘를 사용하면 시신이 물속에 잠기거나 아니면 이동하기 까지 한다.

 

그러나 양택풍수에서 건수맥은 지하의 수맥보다 훨씬 위험하다. 보통 개천같은 것이 흐르던 곳에 매립하고 집을 짓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계곡을 부수고 개천을 매립하여 아파트 같은 건물을 짓게 되는데...건수맥이 흐르는 곳에는  오랫동안 물이 흐르면서 물에 녹는 성분은 제거되고 물에 안 녹는 성분만 남게되었다가...이것이 매립 후에 건물이 들어 앉게 되면 파장이 발산하게 된다.

일반적인 지하 수맥은 150미터 이하에서도 존재하여 수맥파가 지구공전파장이 증폭하게 하는데..수맥파는 지상으로 올라오면서   폭이 좁아지는 경향이 있어 보통은 1cm이하로 형성이 되며 경우에 따라 10cm 안에서도 4-5개가 흐를 수 있다. 반면 건수맥은 강폭이 그대로 수맥을 발산하는 폭으로 되므로 사람 몸 전부가 수맥파에 노출되거나 아니면 집의 전부가 수맥파를 발산하는 장소가 될 수 있다. 어떤 대학에서 계곡을 매꾸고 건물을 지어서 운영하고 있는데 한 특정방(건수맥이 지나가는 )의 교수가 2-3명씩 죽어 간 경우도 있다. 그들은 전부 암으로 죽어가고 지금은 상주하는 방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

지하 수맥은 가끔 거미줄수맥(주차장  같은 곳에서 가끔 볼수 있는데 사방으로 갈라진 곳)이있지만 대부분은 줄로  되어 있어 아래 위로 이동하거나 좌우로 이동하면 피할 수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잠자리가 불편하면 옮겨가면서 자기도 한다. 특히 어린이 경우 방바닥에 재우면  많이 옮기게 된다.

 

집에서 가장 까다로운 것이 거미줄 수맥이며 이는 가능하면 이사를 가야 한다. 그다음이 문제가 되는 것이 10자 수맥이다.  수맥이 동서로 흐르는 것과 남북으로 흐르는 수맥이 같이 여러개 있으면 수맥의 효과가 증폭되어  더  위험해진다.

그런데 수맥이 있어야 명당이 형성되는 것은 무척 아리로니 한 것일  수 있다. 음이 강하면 옆에 강한 양의 기운이 생기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은 집에  수맥이 있다고 하면 기분이 나빠지고 실망하지만..실제 수맥이 잘 발달되어여 가장 좋은 명당이  형성되는  것이다.  명당은 10자의 네모 안에 형성되기도 하고 ㄷ 자 안에 형성되기도 한다.

 

 

또 집안에서 강아지를 키우거나 고양이를 키우는 경우도 절대로 수맥에서 자지 않는다. 주로 명당을 찾아 자고 똥을 누어도 명당을 찾아 누는경우가 많다.  나무에 집을 짓는 새의 경우도 보통은 명당에 집을 짓는다.

 

그러므로 사람이 살아가는데 집이 가장 운에 작용을 많이 하고 영향을 주므로 어쩌면 부동산을 풍수로 감정하는 것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일 수 있다.

 

아마 성경에서 조차 반석이라든지 늘푸른 초장이라든지 좋은 땅을 얻기 위한 기도나 소망이 있는 것 같다.

또 식물의 종자가 가시덤불에 떨어지거나 기름진 토양에 떨어지는 식으로 땅에 대한 차이를 구분하고 있다.

자기의 기업을 얻어 번영하는데...여러분은 좋은 잠자리를 찾아 좋은 운명의 길로 들어서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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