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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를 배우는 과정
01/20/2012 22:01 댓글(0)   |  추천(0)

친구가 한 명 있다. 이 친구는 중-고등학교 동창이니 인연을 가진 것이 벌써 50년 이 지난 것 같다. 요즈음 고증학교 졸업 45년이 되어 가니 거기다가 6년을 더하면 50년이 넘는 기간이다.

학교 다닐 적에는 별로 친하지 않았는데....내가 그동안 연구하던  것이 있었다.

 

약간은 더러운 것이지만 주로 분뇨를 가지고 다시 식물을 키우는 방법인데...현재 문제가 되는 온실가스나 수질오염 문제가 전부 분뇨와 자동차 배기가스때문이다.

이를 해결하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가장 간단한 것은 음식을 먹고 에너지를 얻고 똥 오줌으로 배출하면서 동시에 탄산가스가 배출된다. 여기서 배출되는 탄산가스와 똥 오줌의 일부와 태양에너지를 가지고 다시 식물로 돌리면 쉽게 해결이 가능하다. 이는 토마스경?의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유토피아의 방식이다. 또 하나는 자동차 배기가스를 다시 휘발유와 유사한 식물로 만들면 온실가스문제, 에너지문제, 수질오염 문제, 대기오염문제 등 모든 환경문제가 해결이 가능하다.

이러한 연구를 하는 과정에서 친구가 도움이 되어 만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연구는 충분하게 진행되었지만 아직 사회에서  받아들여지기  시기가 안되어 주춤하고 있지만...

 

하여간 친구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동양철학에 심취하여 그 당시 이미 풍수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다. 서울대학을 졸업하고 공사에 다녔고 계속 동양철학이나 불교 풍수 등을 취미로 하여 아마 숨은 풍수의 대가 중의 한 분으로 여겨 진다.

 

이 친구와 만나면서 10여년 전부터 풍수를 배웠다. 당시 또 다른 곳에서 대체의학을 배우기도 하였다. 실상사라고 하는 지리산  근처의 절이 있는데 여기 귀농학교에서 대체의학강좌에 참여하여 대체의학을 배우게 되었다. 이미 생물학에 깊이 관여하고 있고 의약분야에 다년간 관여하면서 쉽게 대체의학을 익히게 되었다.

동시에 풍수를  배우게 되고 풍수와 대체의학을 위하여 동양철학 중 주로 음양오행같은 분야의 책을 좀 읽으면서 생물학, 대체의학, 풍수, 분자생물학, 약학, 의학 환경 동양철학 대체의학 등  다양한 경험들이 융합되어 새로운 시야를 가지게 되었다. 또 학생들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인체의 기를 조절하는 방법도 공부하고 익히게 되었다.

 

풍수도 처음 출현 할 당시는 감각을  가지고 땅의 지기를 느껴서 명당을 찾는 방법이 였는데..그 후 기를 느끼는 기술이 없어지고 명당의 위치를 보고 비슷한 명당을 찾는 모방이 정설로 자리 잡아 가면서 풍수를 하는 사람이 명당을 찾는 것이 마치 소가 뒷걸음 치다가 쥐를 잡는 것 처럼 어렵게 된 것 같다. 풍수교수로 유명한 최창조씨의 풍수잡설이란 책의 한 구절에 보듯이 풍수는 껍질만 남았다고 한다. 즉  대부분의  진실된 풍수가 아니라 허구적인 가식적인 풍수만 판을 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내 경우는 친구가 상단전이 열려서 땅의 지기를 눈으로 보는 수준이여서 내가 가지는 기감을 가지고 명당을 찾는 방법을 전수받았다. 관악산을 오르면서 묘지를 수백개 보면서 각  묘지의 기운을 느끼게 하고 내 몸에 기감을  묘지의 기운과 동조하게 하는 식이 였다.  그 후에 강원도 등 몇 곳을 다니면서 지역의 땅에서 지기와 명당 관계, 수맥의 흐름, 냉기나 귀기 등 다양한 기운들을 느끼게 되었다.  그 덕분에 땅의 기운을 가지고 명당을 찾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 땅의 기운을 감별하게 된 후에 내 분야인 생물학에 흐르는 기운을 감별하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이를 이용하여 생물이나  몸의 기운의 차이를 느끼고 몸에 이상이 생긴 기운과 원인까지 찾게 되었다. 또 몸의 이상이 생긴 기운을 원상으로 돌리는 방법도 찾아 가고 있다. 물론 가역적으로 돌려지는 것도 있지만 돌려지지 않는 경우도 있다.

 

친구는 산이나 들에서만 땅의 기운을 보고 읽지만  내 경우는 땅의 기운을 보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라서 집안으로 들어 와서도 땅의 기운을 느끼게 되었지만 친구는  집안으로 들어오면 변형된 땅의  지형을 읽지 못하는 단점을 뛰어 넘게 되었다. 그래서  청출어람식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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