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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과 건강
01/16/2012 21:01 댓글(0)   |  추천(1)

오행에는 여러 가지 유사한 성질들이 있다. 오체 오품 오정 오색 오곡 오축 오미 오향 오장 오부 오방 오음 오성 오기 등 다양한 것 들이 있다.  사람은 일률적인 것을 좋아하여 색마다 특징적인 성질이 있다고 하여 어떤 색은 독재적인 성격이 있고 어떤 색은 정열적이라 하고 어떤 색은 돈을 벌어 준다고도 한다.  그러나 인간에서 모든 인간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오색은 청(푸른색), 적색(붉은 색) 황(노란색) 백(흰색) 흑(검정색)의 5가지 색을 말한다.

이 5가지 색은 목(청) 화(적) 토(황) 금(백) 수(흑색)으로 배분하기도 한다. 또 5가지 색을 60갑자에 이용하여 올해는 흑룡의 용의 해라고도 한다.

 

적색을   동쪽에서 떠오르는 아침해의 색상을 연상하고 동쪽의 방위에 넣는 경우도 있다.
붉은색은 사랑과 정열을 상징하고 위로 올라가는 성질이 있으므로 불이 타오르듯이 모든 기운이 상승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황색은   흙색에 비유되어 만물을 생장하는 성질이 있어 모성적 측면도 있지만 만물을 거둬들이는 매장적인 측면도 있다.
낙엽이 떨어져 섞으면 다시 흙으로 돌아가며 인간들도 반드시 흙으로 돌아가기는 마찬가지다. 북동쪽 방위에 속하며 황색은 고독한 의미도 있지만 새로운 삶에의 갈망, 놀라운 의지 등을 나타내기도 한다.

청색은   협조와 단체성의 색으로 사람들에게 청량감, 깨끗함을 선사한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맑고 밝은 이미지를 심어 줄 수가 있고 이지적이며 싱싱함을 안겨준다. 또한 정신적으로 생기가 돋아나고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방위상으로는 동쪽에 속하며 가상학에 있어서 동쪽 방위에다 청색 계통의 색상을 집중적으로 배치하면 매사에 상승의 운세를 잡을 수가 있을 것이다.

흑색은 자신의 본성은 감추고 남의 눈에 띄고싶지 않을 때 사용하고 싶은 색상이다.
또한 흑색은 무정부주의를 상징하는 경향이 있다.  이 색상은 또한 온갖 색상들의 위에서 있고 싶어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신분을 보다 높게 위엄있게 돋보이게 하고자 할 때 이 색상을 들겨 애용한다.
또한 암흑, 은둔, 공포, 비밀의 의미를 나타내고 싶을 때 흑색이 자연스럽게 사용된다. 

백색은  백의민족, 백의천사 우리 민족이 애용 색상이다.  

 

그러나 이러한 획일적인 개념은 엉터리다. 많은 사람이 푸른색 채소가 좋다고 많이 먹으라고 하기도 하고 검은색 음식이  좋다고 black food가 판을 치기도 하고 붉은 색이  좋다거나 노란색이 좋다거나..하기도 한다.

 

옷을 입을 경우 붉은 색은 따듯하게 보인다거나 정열적이라거나 하기도 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것은 개인의 차이가 감안 안된 허구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마다 아주 좋은 색이 1가지 있고 아주 나쁜 색이 1가지 있으며 2 3 4 등이 순위가 있다. 그래서 청색이 좋은 사람은  청색의 옷을 입으면 기혈이 활발해지면서 명랑해지고 밝고 힘차게 되어 운이 좋아진다. 반대로 청색이 아주 나쁜 사람은 청색을 입으면  기혈이 막히면서 힘을 쓰기 어려워지고 운이 나빠지게 된다. 청이 좋은 사람은 청색 채소를 한번에 100그람 이상 먹어도 좋지만 청색이  나쁜 사람은  5그람 이하를 먹는 것이 좋가. 중간에 있는 것은 음식의 경우 30-50그람 정도 먹어도 좋은 식이다.

 

그러므로 부부의 궁합에서도 이러한 색의 차이가 작용하게 된다.  젊은 여선생이 결혼을 하고 얼마 후에 나와 면담을 한적이 있다. 남편이 체육선생인데 결혼 전에는 자기는 몸이 부실하여 비실비실하였는데...결혼 후에는 아주 활기차게 좋은데 남편은결혼 전에는 아주 강력하고 힘차고 활동적이였는데..결혼 후에 자기는 아주 좋아졌는데 남편이 미워죽겠다고 한다. 매일 감기를 달고 살고 비실 비실하여 힘을 재대로 쓰지 못한다고..그리고 매일 피로하다고 잠만 잔다고 한다.

 

그래서 기를 진단하여 보니..여자는 푸른색이 좋아 침실을 푸른색으로 도배하고 푸른 침대에 푸른 벼개 푸른 이부자리를 장만하고 거기다가 커텐도 푸른색으로 하고 푸른 음식(채소)위주로 먹이게  되었다. 그러나 여자는 결혼 전에는 수맥에  잠자고 있다가 수맥을 피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색으로 온 주변을 둘러쌓고 먹고하니....아주 힘이 좋아졌고..남자는 푸른 색에 기를 막히는  체질이라..먹는 것도 푸른색을 많이 먹으니 독성으로 작용하고...그러다 보니 기혈이 막히고 만성피로 상태로 되어 콧물을 계속 흘리며 잠만 자는  파김치로 된 것이다.

그래서 남편 살릴 려면 적당하게 양보하라고 하여...여자에 중간색 남자에게 중간색을 찾아 공유하게 하므로 ..그리고 먹거리를 조절하므로 부부궁합을 최적화 해준 적이 있다.

 

이러한 것을 모르면 남자가 죽어나가던 여자가 죽어나가던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자들의  경우는 몸에 기혈을 막는 색상의 옷을 좋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색을 입으면 아주 차분해지고 얌전해지는  색이고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색이다. 즉 기혈을 막아서 그런 것인데 기혈을 막는 못을 자주 입으면 오히려 기가 자주 막히고 운이 저하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활발해지는 명랑해지는 옷을 입는 것이 좋고...음식도 자기가 좋은 색을 찾아 많이 먹어도 되는 것과 조금 먹어야 하는 것을 알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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