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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
01/14/2012 19:01 댓글(0)   |  추천(1)

한의학에서의 오행은 기본이 되는 개념이다.  다섯 가지의  대립되는  개념으로 나누고 이것의 상호관계와 그 생성변화를 설명하는 일종의 사상체계를 의학에 적용한 것이다. 음양이론은 음과 양이라고 하는 두개의 현상이 대립과 통일, 소장되는 것으로서 우주의 현상을 관찰하는 이론이고, 오행 이론은 다섯 가지의 연쇄적 상호관계로 우주의 유기적인 순환, 즉 우주의 움직임과 계절의 변화, 생물의 성쇠와 같은 만물의 변화를 통일적으로 설명하려는 이론이다.

오행의 오(五)는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의 다섯 가지 개념이다.   달력에 있는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이 오행이다.

사람은 누구나 이 5가지 기운을 가지고 있으며 이 5가지 기운에 의하여 질병의 많고 적음이 결정나기도 하고 특정 질환에 걸리기도 한다.

황제 내경에서 오행의 기운이 전부 양인 사람을 태양인이라 하고 4가지 기운이 양인 사람을 양명인이라 하고 3가지 기운이 양인 사람을 소양인이라 하며 2가지가 양인 사람을 소음인이라 하고 한가지 기운이 양인 사람을 월음인이라 하며 5가지 기운이 전부 음인 사람은 태음인이 된다.

태양인은 음양에 의하여 나뉘어 진다. 음성 태양인과 양성태양인이 될 것이다.

양명인은 5가지 형이 있을 것이다. 화가 음인 양명인, 수가 음인 양명인 목이 음인 양명인 금이 음인 양명인 토가 음인 양명인식으로 되고 소양인 소음인 등은 다양한 조합이 생기게 된다.

 

각  개인의 오행기운의 음 양에 따라 체질이 결정되는 것이다.

 

쉽게 수 음인 경우 물을 못 마시고 물을 싫어하고 물속에 들어가면 힘이 약해지는 사람이  되어 물을 적게 마시게 된다.

이런 사람은 물이 적으니 변비가 잘 되고 몸속에 노폐물이 늘어나니 성인여드름, 대머리, 통풍 등 다양한 질환에 잘 걸리게 된다.

 

이런 식으로 각 개인의 음양오행을 보면 그사람의 건강상태를 많이 추론할 수 있다. 5행이외에도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5가지는 엄청 많은 종류가 있다. 5가지 고기류인 5축, 5가지 맛을 나타내는 5미, 다섯가지 곡식인 5곡 , 오상,  오기, 오시,  오체, 오복 등 다양한 종류의 대립구조가 있다.

 

사주를 볼때도 태어난 년월 일 시에 따라 오행을 배분하지만 실제로 사람이 타고난 체질의 오행을 보면 질병과 건강을 읽을 수 있어 운명까지 예측이 가능하다.

 

타고난 오행을 알면 음식을 조절할 수 있고 의복이나 이부자리를 조절할 수 있는 등 다양하게 이용이 가능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사용이 가능하다.

 

다음에 오행의 각 항목 마다의 특징을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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