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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인간-아침형인간
01/14/2012 09:01 댓글(0)   |  추천(1)

음양오행은 우리 조상들의 철학이나 학문 의학 생할 등 다양한 부분에 깊게 스며들어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을 보면 일월이 있는데 이것이 양과 음이다.  오행은 화수목금토의 5기운이고...

 

음양은 여러 형태의 구분이 있을 수 있다. 남과 여, 빛과 그림자, 금과 은, 해와 달 , 신과 악마 등이 그것이다..

우리도 음양오행의 기운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 음양이나 오행 기운이 음과 양으로 나뉘며 좀 차이가 큰 경우도 있고 차이가 약하여 구분이 잘 안될 정도로 중립적인 경우도 있다.

 

양은  보통 남자를 지칭하지만 여기서는 남자가 아니라 태양을 좋아하는 사람, 밝음을 좋아 하는 사람을 표현하는 것이다. 우리 인류는 진화하면서  밤에 활동이 필요하기도 하고 낮에 활동하기도 필요하여 그런 형태가 발전되었을 수 있다. 식물이나 동물에서도 이러한 구분은 비교적 명확하게 진화되어 왔다.  동물은 낮에는 잠자고 밤에 주로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이 있다. 또 밤에는 잠자고 낮에 주로 먹이 활동을 하는 종류도 있다.

 

 사람도  태양이 좋은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빛을 받아야 몸의 유전자가 활성을 띄고 어둠이 되면 어둠속에 유전자 발현을 중단하고 쉬는 것이 좋다. 아침형 인간으로 불리고 있다. 어떤 사람은 아침형 인간이 되자고 여러 이야기를 하지만 이는 불가능하고 필요없는 일이다.

아침형인간은 금이나 금색이 비교적 좋다. 물론 여기서(음양의 양을 가진 사람) 다시 음양으로 나뉘어 금의 색이 진하거나 약하거나 하는 것으로 나뉘어 지기도 하지만...하여간 아침형 인간은 낮에  활동하는 형이다.  낮에 빛을 보아야 활발해지고 힘을 얻는다.

결혼에서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아침형과 올빼미 형이 결혼하면 성생활이나 일상생활에 전부 어긋나기 쉽다. 이러한 문제로 심하면 이혼을 하게도 되고 부부싸움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한쪽이 밤에 놀기를 원하는데 초저녁부터 잠이 와서  자버리면..상대는 불만이 쌓여 갈 것이다. 건강한 생활도 힘들어 질 수 있다.

 

반대로 음인 사람은 달빛을 받아야 건강하고 밤에 활동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사람을 올빼미형 인간이라고 한다. 이러한 사람은 은이나 은빛 물건이 좋아 반지나 목걸이 같은 것도 은제품이나 은빛을 사용하면 좋다. 또 아침형 인간으로 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밤에 활동하는 직업을 찾는 것이 성공에 지름길일 것이다.  밤에도 활동하는 직종이 많이 있다. 병원에서도 야간 당직 의사 간호사 약사 식으로 있고 직장에서도 약간 근무가 있다.

직장에서도 주야간 근무가 교대로 일어나는 경우 아예 야간 전문 근무자나 주간 전문 근무자로 구분하는 것이 더 유리 할 수 있다.

 

미생물에서도 음양이 있어 보름달이 뜰때 담근 맥주가 유명한 것이 있다고 한다.  fullmoonbeer 라고 하여 보름달이 뜰대 발효시작한 맥주는 맛과 향이 좋다고 선전을 한다.

 

우리 조상들도 밤이나 자정에 특정 음식을 만들기도 하고 새벽에 물을 떠오기도 하여...음과 양을 구분한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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