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풍수와 건강 발복
  • 건일 (kj3624)

몸에서 노폐물이나 수맥의 영향을 진단
01/12/2012 08:01 댓글(0)   |  추천(2)

사람 몸속에 일정량 이상의 노폐물이 축적되거나 수맥파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게 되면

일부 사람은 이를 감지할 수 있다.

구글에서 water vein ray를 검색하면(이미지) 재미 있는 자료를 볼 수 있는데..그 중에 하나가 사람 몸에서 수맥파의 영향을 감지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몸에 수맥의 영향을 받는 이미지가 있다.

 

일부 수맥 전문가는 지도나 사진에서 수맥의 위치를 찾을 수 있다. 내 경우는 사람의 몸이나 목소리 사진 등에서 수맥이 흐르는 위치를 찾는 편이다. 수맥의 영향은 잠시 지나가는 것은 안되지만 하루 몇시간씩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는

몸에 수맥의 영향으로 몸이 절단된 면이 생기고 그 곳을 찾게 되는 것이다. 수맥의 영향은 의외로 강하여

콘크리트 구조물에 금을 가게 하거나 아스팔트에 금을 가게 하고 벽돌건물에  균열을 만들게도 한다.

 

또 사람의 경우 수맥이 지나가는 위에 서 있으면 바로 몸에 전하의 흐름이 바뀌면서 힘이 떨어지고 나른해지기도 한다.

그래서 오링테스트 같은 것으로 수맥의 영향을 볼 수도 있다.

 

수맥과 반대되는 개념이 명당이다.

 

노폐물은 축적이 되면 처음에는 몸속의 특정부위에 버리는 것으로 생각이 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방법 비슷하게 몸속에서 심장에서 먼 거리로 주로 버리고 독성일수록 발끝 손끝 식으로 먼거리로 버려지게 되어 통풍이 발가락 손가락에 많이 시작이 되는 것 같다. 이러한 것이 점차 늘면서 몸 여기 저기에 저장되다가 나중에는 몸 전체로 저장되게 된다.

 

내 경우는 다우징으로 이런 몸속의 뭉쳐진 노폐물을 감지하기도 하고 그냥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상대의 피부 표면에 근접 시키면 전기가 통하는 식으로 찌릿찌릿하게 저항이 와서 감지 하기도 한다.

 

또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부항의 흔적에서 검게 변하거나 하는 것도 노폐물의 흔척으로 보면 된다.

체질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