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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맥파와 건강
01/11/2012 23:01 댓글(0)   |  추천(1)

많은 질병은 병원에서 해결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이중에서 수맥으로 인하여 생기는 질병도 해결이 불가능하다.

수맥은 지하에서 물이 흐르는 강이 있다. 보통 수십미터에서 200미터 이하의 강이 지하에서 흐르고 있게 된다. 이러한 강은 지상에서 비가 오면 지하로 스며들게 되고 스며든 물이 흐르면서 강을 형성하게 된다.

 

지하에 흐르는 강물은 흙에서 물에 녹는 물질을 제거시키고...녹지 않는 성분만 주로 가지고 있게 되는 것 같다.

 

지구 자체는 고유의 진동파가 있다. 7.8Hz 로 지구가 공전하면서 생기는 파정이다. 이 파장이 지하수를 만나거나 아니면 배관이나 지하의 인공구조물을 만나면 파장이 증폭되어 250Hz까지 증폭된다고 한다.

이렇게 증폭된 파장은 환경호르몬처럼 작용할 수 있다. 즉 뇌파를 교란시키거나 사람 몸을 구성하는 원소에 전하를 변형하게 될 것이다.

 

우리 몸은 C, H, O, N, P, S 등 다양한 원소가 결합하여 탄수화물,지방, 단백질, 핵산 등 다양한 고분자 물질이나 비타민, 아미노산, 단당류 같은 저분자 물질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몸에서 정전기를 관찰하는 것 처럼 전하가 우리 몸에 작용하게 되면 몸에서 전하를 받아 이런 다양한 물질은 전하의 공격을 받고 전하게 바뀌게 될 수 있다.

 

몸에서 많은 물질은 전하가 바뀌면 각각의 물질의 기능이 변하게 될 수 있고 변화는 질병으로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잠자리나 근무처의 수맥은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잠자리는 보통 8시간 내외로 한 곳에 있게 되므로 장시간 수맥파에 노출되게 될 것이고 근무처도 하루 반복적으로 수시간씩 수맥파에 노출이 될 수 있다.

 

이런 수맥파에 노출이 되면 암, 디스크 등 다양한 질환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맥파가 있는 잠자리의 특성을 보면 잠이 잘 안오는 경우, 자주 깨는 경우, 깊은 잠이 안들고 선잠을 자는 경우, 자고 나도 피로하여 일어나기 힘든 경우 등일 것이다.

 

보통 사람이 활동을 하면 피로를 느끼고 피로를 느낄 경우에 사람 몸의 전하 흐름이 마이너스형으로 바뀌어 있게 된다. 잠자는 동안 이런 마미너스 전하는 노폐물의 제거 등으로 플러스 전하로 바뀌게 되며 피로도 제거된다. 그런데 수맥이

지나가거나 이부자리의 전하가 마이너스인 경우는 피로가 풀리지 않고 오히려 마이너스 전하가 강화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사람의 경우는 몸에 전하의 흐름이 마이너스로 된 것이 감지될 수 있으며..질병 상태도 감지되게 된다. 

이런 경우 잠자리를 바꾸고 전하를 조절하면 정상으로 가게 되는경우가 많다. 일부 질병은 너무 진행되면 돌아가기 힘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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