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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와 전자파
01/11/2012 23:01 댓글(0)   |  추천(1)

사람은 여러 가지 조절 장치를 가지고 있다. 그중에서 뇌는 사람의 모든 대사나 외부 반응을  조절하거나 대응하는 메인  기능을 하는 곳이다. 아이큐는 사람의 머리기능을 간접적으로 측정하는 척도이기도 하며 뇌가 활동하는 정도에 따라 전하의 흐름이 변하게 된다. 이러한 전하의 흐름과 변화를 뇌파라고 하며 뇌파( Brainwave )는  5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다.

DELTA BRAIN WAVES: 0-4 Hz (cycles per second)
Delta brainwaves는 뇌파활동 중 가장 느린 것이다.    Delta brain waves는 깊게 꿈도 없이 푹 잠들었을때 주로 유아시기에 많이 나타난다.

   Delta brainwaves 는 성인에서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뇌파는 주로 알파 베타가 많이 거론되고 있다.

 

THETA BRAIN WAVES: 4-8 Hz (cycles per second)
Theta brainwaves는 느린 중에 2번째 파형이다.  Theta 파는 실망에 따른 정서불안에서 나타나고  꿈꾸면서 또는 눈을 깜박이는  등에서 나타난다. 많은 성인에서 이 파장은 잠잘때에만 나타난다.  흥미로운 것이 지구의 회전에 따른 고유 진동파가   7.83 Hz로 이 파장에 속한다. 

 

ALPHA BRAIN WAVES: 8-12 Hz (cycles per second)
Alpha 파는  편안하고 낮잠상태나 선잠이 들거나 깨기 직전의 비몽사몽에서 잘 일어 난다.    Serotonin은 알파파 상태에서 분비되며   10 Hz 근처에서 분비된다.

 

BETA BRAIN WAVES: 12-30/34 Hz (cycles per second)
Beta brain는 긴장하거나 집중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파장으로 알려져 있다.   Beta brainwave 는 공부에 집중하거나 창조하거나 기억하거나 쓰거나 할 경우 나타나는 파형이다.    스트레스가 생기면 이 파장이 늘어난다.  낮은 베타파의 부족은 우울증, 집중력부족, 성격폭발 등이 나타난다.   

 

GAMMA BRAIN WAVES: 30/34 – 100+ Hz (cycles per second)
Gamma waves 는 불안 초조 등의 감정에서 잘 나타난다. 40Hz이상일 경우 감마파로 분류되며 불안과 흥분된 상태로 있게 되는데, 이때 강도, 상해, 살인 등의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생기게 되어 있다 

 

전자파는 우리 주변에 사용중인 전기기계.기구로부터 방출되는데 전기장파는 전기의 힘이 수직으로 미치는 공간을 말한다.    전자파는 주파수(1초에 진동하는 횟수)에 따라 가정용 전원주파수 60Hz, 극저주파 (0~1kHz) 저주파 (1k~500kHz), 통신주파(500kHz~300MHz), 마이크로웨이브(300MHz-300GHz)로 분류되고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 순으로 주파수가 높아지고 이중 일부는 가시광선처럼 인체에 해가 없으나 일부 주파수는 뇌파와 겹치거나 교란하여 심각한 위험이 될 수 있다. 최근 일부 전자파는   뇌종양을 일으킬 수 있어 세계보건기구(WHO)가 조사에 나서는 등 전자파에 의한 유해성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휴대폰의 전자파가 인체에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도된 정도이다.

 

 환경호르몬의 경우는 시험관에서 사람이  유기합성을 하여 방출한 것이 우리 몸속에서 만들어져서 몸의 대사를 조절하는 물질과 유사하여 우리 몸을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대사를 변형하는데..전자파는 우리 몸의 조절 전하를 교란하는 형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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