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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일 (kj3624)

gout(통풍)
01/04/2012 08:01 댓글(1)   |  추천(0)

통풍은 몸속에 뇨산이 증가되어 일정 농도 이사으로 증가되면 뇨산 자체가 독성이 강하고 세포를 녹이고 피부를 녹이는 등 작용을 하므로 몸속에서 해결방법으로 알카리(Ca Mg 등)와 결합하여 독성이 없는 형태로 만들게 됩니다. 이때 뇨산은 결정형으로 바꿰게 되며 마치 유리파편처럼 날카롭게 되어 고통이 극심하게 됩니다.

일부 사람은 산성화체질에 알카리수가 좋다고 하지만 이는 결정형을 촉진하여 더 위험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통풍이 계속 증가하여 830만명 정도가 통풍의 위험성이 있다고  한다. 국내는 2008년 18만명 정도고 매년 2만명 정도씩 늘고 있다고 한다. 아마 최근 통풍 환자는 24만명 근처로 보인다. 통풍은 약물치료로 치료가 되지 않아 많은 고통이 따른다.

뇨산은 거의 모든 성인병(노인병)의 원인으로 되고 있다

그러나 통풍의 치료는 의외로 간단한 것 같다.

 

사람은 오행의 기운으로 보면 水의 기운이 양인 사람은 매일 물을 2리터 이상 마실 수 있는 사람이고 수음인 사람은 맑은 물을 하루 1리터 이하를 마시는 사람이며 심한 경우는 500ml도 못 마시며 약을 먹을 때도 한모금으로 약을 먹는다.

 

이런 사람은 물이 몸의 기혈을 막아 물이 넘어가는 것을 막거나 물을 보면 거부반응을 하거나 한다. 이러한 유전자군을 수음 유전자군(물거부 유전자 군)으로 생각된다. 물을 못 마시는 것은 현재 통풍 여드름 대머리 등 다양한 질환으로 되지만 이들 유전자는 사막지대에 사는 경우는 강력한 장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없는 물을 자꾸 마시면 물이 없으니 죽기 쉽고 물을 적게 마셔도 살 수 있는 사람은 장점이 될 것이다.

 

그러나 현대는 사람이 사막에서 사는 경우는 적고 물이 풍부하니 질병의 문제만 남게 되는 것 같다.

이런 사람은 물을 해독하여 마시면 하루 정상인처럼 마시게 되고..물을 열심히 마시면 4개월 정도 후부터는 통풍의 고통에서 해방이 될 것이다.

다만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서(물을 거부하는 유전자 군) 개인마다 다르게 물을 해독하여야 하는 문제가 있지만..해독물만 마시고

부항을 하여 요산배출만 촉진시켜서 몸속에 축적된 것을 어느 수준까지 저하시키면 요산에 의한 질병이나 음식제한은 없어질 것이다.

 

요산이 많은 음식으로 소갈비가 최고?인데..100그람당 1그람정도가 chest gland 부위에서 함유되고 내장에 400mg/100그람 130mg/100g 등이다. 시금치에도 많으나 한국 사람은 데쳐서 짜서 뇨산을 배출하고 먹어서 뇨산의 위험을 피한다.

요산은 동물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식물에도 있으며..

고기류는 수육을 해서 먹으면 뇨산을 줄일 수 있어..통풍환자는 수육을 하여 먹으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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