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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못 마시는 체질
01/02/2012 11:01 댓글(3)   |  추천(0)

사람의 체질 중 오행의 기운이 있는데...오행은 火 水 木 金  土  5가지 기운이다.

 

이중에서 물에 관계된 수요일은  물의  날인데....사람 중에는 물의 기운이 양인 사람과 음인 사람이

 

있다. 물이 음인 사람은 하루에 한컵의 물도 안마시는 경우가 많다.

 

물을 많이 마시라고 아무리 그래도..물을 마셔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도

 

물을 마시면 배가 아프거나 다른 곳에 이상이 생겨서 물을 안마시고..물이 땅기지도 않아 못 마신다..

 

그러다 보니 억지로 물을 마시기 위하여 녹차, 콜라,  커피같은  진한 차를  마시게 되는데..

 

그러한 차도 물에 녹인 것이지만...몸속에서 세척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몸속에 물질을 남겨놓고 나오게 된다..

 

물을 마시면 기가 막혀서 거부감이 생기게 되고...

이러한 사람은 수가 음인 사람이다. 수음인 사람은 수영을 싫어하거나 아니면 물에 들어가면 쉽게 지치는 형이다. 물가에 가는 것 조차 싫어 한다.  약을 먹을 경우 한모금의 물로 약을 삼키거나 아니면 쥬스 같은 것으로 약을 먹게 된다.

 

이러면 몸속에서 대사과정에 나오는 쓰레기를 전부 배설하지 못하여 몸속에 축적이 된다. 그러다 보면 물이 더 필요하니

대변에서 물을 더 짜려고 하니 변비가 생긴다. 변비가 생기면 똥이 썩어지고 썩은 똥 성분이 흡수되기도 한다. 그러면 얼굴이 검어지고 만성피로가 되고 성인여드름, 대머리, 액취증 등 다양한 질환이 늘어간다.

 

이런 사람은 결국 수명도 짧아지고 병에도 잘 걸리며 피부노화도 심하고...일찍 늙어가게 된다.

 

몸속에 노폐물이 꽉차게 되니 항상 피로하고 의욕도 없어지고..결국은 사회활동에서도 뒤처지게 된다...

 

이러한 분은 물에 거부감을 없애는 방법을 찾아 물을 많이 마시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물을 거부하는 유전자가 있으며 이 유전자의 발현(못마시게 하는)시키는 것을 방해하여 물을 마시게 하면 해결이 되며 물을 못마셔 생기는 질환을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물을 못 마시는 체질은 사막같은 곳에서 생존하기에는 최적인 체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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