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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중요성
01/02/2012 11:01 댓글(1)   |  추천(0)

사람들은 매일 많은 음식을 먹고 물이나 음료를 마시면서 산다. 대부분 좋은 것을 찾고 영양을 따지며 좋은 것을 찾아 먹고 있다. 좋은 것이라면 돈이나 시간을 가리지 않고 찾아 먹는다.

 

사람이 즐겨 먹는 좋은 음식에는 좋은 것만 들어 있지 않다. 쇠고기를 예로 들어 본다. 쇠고기에는 각종 아미노산, 단백질, 지질 무기염류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들어 있다. 그러나 쇠고기에는 영양소나 좋은 성분이외에 아주 나쁜 성분도 동시에 들어 있다.

 

소도 사람처럼 먹고 마시고 크고 늙어가고 새끼도 만들고 질병에도 걸리게 된다. 즉 고기안에는 요산, 요소같은 쓰레기도 있고 병이 걸리면 항생제도 먹고 고기에 항생제도 남아 있게 되며 경우에 따라 병원균이나 바이러스 프리온 같은 것도 있다. 프리온은 광우병의 원인 단백질로 사람에게도 광우병과 유사한 질병을 유발시킨다.

 

내경우는 쇠고기나 돼지고기 등을 살 경우 기를 점검하여 몸에 좋은 것만 골라서 사는 편이다.

 

식물도 식물체안에 좋은 성분이 많이 있지만 나쁜 성분도 역시 있다. 시금치 같은 식물에는 요산이 많아 한국사람은 시금치를 삶아서 짜서 요산을 제거하고 먹는 편이고 서양사람은 조금만 먹는 것 같다.

 

이러한 음식을 먹으면 좋은 것도 흡수되고 나쁜 것도 흡수되어 몸속으로 들어오게 된다. 그리고 좋은 것을 이용하여 에너지도 얻고 대사과정에 촉매나 활성조절에 사용하기도 하고 사람에 필요한 물질로 바궈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면 몸에서 다량의 쓰레기가 배출하게 되고..여기에 몸속으로 흡수된 음식의 쓰레기도 더하게 된다. 사람이 늙어가고 병이  들고 하는데 이러한 쓰레기가  50% 정도는 영향을 준다고 보면 될 것이다. 요산은 핵산의 일부가 분해되면서 생기는 노폐물인데 80종 이상의 노인성 질환이 요산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것이 대머리나 통풍으로 될 것 같다.

 

잠시도 쉬지 않고 호흡을 통하여 탄산가스를 배출하고...하루에 몇번씩 오줌이나 똥으로 베출을 하게 된다. 쓰레기 배출에는 특히 물의 질과 양이 중요하다. 아주 진한 커피나 쥬스를 마시면 이는 몸속에 흡수되었다가 나갈 경우 몸속에 무엇을 남기고 나가게 되며 쓰레기 양이 늘거나 몸속에 저장물질이 늘게 된다. 사람 몸속에는 영양분이라고 일정양 이상이 되면불필요하게 되어 기름으로 저장하거나 부셔 버리게 되며 못 버리는 것은 남겨져서 몸속에 저장이 되게 된다.

 

저장된 각종 쓰레기는 우리 몸의 대사를 방해하고 노화를 촉진하고 질병을 유발시켜서 빨리 다른 세계로 가게 하는 것같다.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 몸에 맑고 깨끗한 충분한 물을 공급하는 것이다. 보통 권장되면 생수양은 10킬로 당 340ml 정도로 보면 된다. 성경에서도 하루 2리터 정도의 맑은 물을 마시라고 언급되어 있다고 한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가장 중요한 영양원-가장 중요한 물질은 맑은 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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