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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납품하는 곳에서 만든 초코렛
10/20/2019 16:10 댓글(0)   |  추천(3)

조선시대는 왕궁에 물건을 납품하는 시전이 있었다. 한동안 육의전이 그런 일을 담당하는  시절이 있었다. 또 여러 지역에서 왕궁에 진상을 하는 물품이나 각종 공산품들이 있었다. 도자기 같은 경우 관요가 있어서 관급용품을 생산하기도 하였다.

 지금도 가끔 대통령이 국산품 중에서 가방을 구입하여 사용하거나 아니면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외부 국가수반에게 선물을 사용하는 용도, 국내인사들이 청와대 방문 시에 선물로 하는 여러 물건들이 있다. 

그런 물건은 국민이 알게 되면 구입하려는 분들도 많이 있다.

 


영국은 국왕제를 유지하는 몇개 안되는 나라입니다. 여기에는 아직도 왕실에 물건을 납품하는 가문이나 기업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 왕실에 초코렛을 납품하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아들이 스페인 여행을 하는 중에 영국 런던 공항에서 들려서 사온 초코렛으로 왕실에 납품하는 것이라 합니다.

 



우리나라도 청와대에서 납품하는 전통 국산 명품을 선발하여 명품으로 키우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특히 명장이나 명인으로 지정된 분들의 제품을 사용하면서 외국에 소개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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