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풍수와 건강 발복
  • 건일 (kj3624)

다시 돌아온 스승의 날
05/15/2019 20:05 댓글(0)   |  추천(2)

스승의 날이 만들어진 것이 내가 아마 대학에 다니던 시설 같다. 당시 고등학교에 다니던 동생이 한 코메디가 항상 생각나게 한다.

당시에는 쥐를 잡아 쥐 가죽으로  코트를 만들어 수출하던 시절이기도 하다. 또 곡식이 원천적으로 부족하여 쥐와 새가 10%씩 먹는 다고 새를 잡고 쥐를 잡는 운동이 엄청 강력했다. 하여간 스승의 날을 만들고 교사가 스승의 날을 학생에게 알리려는 바람으로 내일은 무슨 날이지요? 원하는 답은 스승의 날이 였지만 동생의 답변을 쥐잡는 날입니다로 하여 교사도 황당하고(실제 쥐잡는 날과 스승의 날이 겹치는 날) 항색도 처음 쥐 잡는 날을 당연하게 받아 드렸지만..하여간 코메디 같은 이야기는  가끔 동생과 나누던 에피소드입니다.

그러나 스승의 날은 한참 지나서 졸업 후에 조교를 하면서 꽃을 받아 본 적이 있지만  본격적인 행사는 대학으로 옮겨서 입니다.

보통 학생들이 큰 강의실에 모이고 교수들은 앞에 의자에 앉고 학생들이 준비한 떡 한접시 과자 한접시 쥬스 한잔이 올려지고 꽃을 달아주고 노래 한 곳 부르고 선물로 티셔츠나 혁대 같은 것을 하나 주면 행사가 끝납니다. 총학생회에서 별도로 선물을 하나 보내오고 대학원생이나 대학원 졸업생이 화분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렇게 스승의 날을 26년간 하다가 정년을 하고 나니 5년 만에 새로운 스승의 날 축하를 받으면서 기분이 좋게 얼굴에 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인체 풍수학이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 회원이 7000명이 좀 넘습니다. 주로 집의 수맥이나 물건의 기 건강문제 작명 등 다양한 분야의 질문을 하는 곳입니다. 그동안 스승의 날에 아무런 글이 없다가 올해는 누군가 시작을 하여 여러분이 글을 올려준 것 같습니다

  스승의 날이라고 여러분이 사진으로 꽃을 올려 스승의 날을 기념해주는 바람이 좋은 하루가 되었습니다. 글로만 하는 덕담이지만 덕담이란 하면 기분이 좋고 들으면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남이 잘되라고 해야 자기도 잘되는 것이고 남에게 욕을 하거나 저주를 하는 것은 스스로에게 상처를 내는 것입니다.   아래는 최근 글의 제목들입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글은 전부 스승의 날에 대한 것으로  덕담을 많이 먹었습니다.



07:4015

01:0114

00:1012

2019.05.15.13

2019.05.15.18

2019.05.15.23

2019.05.15.19

2019.05.15.18

2019.05.15.17

2019.05.15.23

2019.05.15.45

2019.05.15.24

2019.05.15.54

2019.05.15.22

2019.05.15.34

기타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