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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후 보는 여자
05/05/2019 18:05 댓글(0)   |  추천(5)

국민학교 다닐 시절이다. 국민학교 3-4학년 경일 것이다. 당시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하나 있었는데 어느날 엄마와 목욕을 하고 나온 것을 본 적이 있다. 목욕을 하고 나오니 혈액순환이 잘 되고 약간 붉은 얼굴이 엄청 뇌리에 박히면서 그 후에 가장 여자가 이쁜 때는 목욕을 하고 난 후의 얼굴이 였다.

그 후에 한참 지나서 화장한 여자들을 만나게 되면서는 그림 잘 그리는 여자가 이쁜 여자가 되는 바람에 어릴 적의 환상이 없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요즈음은 다시 여자에 대한 기준이 틀어지고 있다.

여자가 좋은 옷을 차려 입고 좋은 백을 매고 좋은 안경을 쓰고 날씬하게 폼을 잡으면 좋아보일 것이다. 대부분 연예인이나 영화배우나 모델들이 치장을 하면 미의 극치를 이룰 것 같은 기분이 들 수도 있고 매료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 보면 전혀 아닐 경우도 있다.

 몇년 전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이쁜 장자연양은 보기에 화려하고 좋은 연기로 가슴을 뛰게 하지만 속으로는 성폭행을 수시로 당하고 몸을 팔 수 밖에 없은 비참한 처지에  몰린 형국이 였다. 그녀는 연기자로 나오는 청순함도 없고 순결함도 없고 덫에 걸린 노예적인 삶과 폭력에 저항을 못하는 가려린 삶일 뿐이 였다.

좋은 직장에서 높은 위치에서 사회적으로 지도자의 표상으로 살아가는 남자나 여자들 중에서도 마약에 흔들거리거나 술에 취해서 정신줄을 놓거나 몸을 사고 파는 소돔과 고무라의 삶을 살아가는 경우도 있다.


우리 몸이 더러워지면서 기혈이 막히게 되는 것은 육체적인 것에 의한 것도 있고 정신적인 것에 의한 것도 있다.

사람은 끊임 없이 땀을 흘리고 화장품을 바르기도 하고 오염물질이나 먼지가 부착되고 하면서 몸이 더러워지고 몸에 흐르는 좋은 기가 나쁜 물질에 의하여 오염되면거 기가 막히고 피로하게 된다. 목욕을 하면

서 그런 더러운 것을 털어내면서 다시 깨끗해진다.

그러나 많은 오염물질이나 독소나 욕망은 목욕을 해도 때 타월로 박박 문질러도 없어지지 않는다. 어느 배우가 마약검사를 피하려고 머리를 밀어버리기도 한다고 한다. 미처 다른 곳에 있는 털은 남아서 걸렸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정신적으로 막히는 것은  10계명의 것을 들 수도 있을 것이다.

10계명 중에서 앞으 5가지는 종교에 따른 것이라 죄 여부는 상관 없을 것같고 뒤의 5가지는 죄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이런 죄를 마음으로도 생각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 몸의 기혈을 막는 다는 것은 우리 몸의 조절이 억제되고 질병 상태로 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정신조절이 막히면 정신병이 생기고 순환기혈이 막히면 손발이 차거나 하는 순환장애가 생기고 소화흡수조절이 막히면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차거나 장이 꼬이는 등의 질병이 생기게 됩니다.


육체적으로 막히는 것은 비교적 쉽게 조절이 될 수도 있지만 정신적인 것은 깨끗하게 하는데 힘이 들 수 있습니다.

목욕을 하면 깨끗하게 되는 것은 쉽게 해결이 되는 것일 것입니다. 우스개 소리로 여자는 생리를 마치면 처녀가 되고 남자는 샤워를 하면 총각이 된다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앃어서 깨끗해지는 것의 한 단편일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은 어려워서 일부 사람은 면벽수련을 하기도 하고 단식기도를 하기도 하고 철야기도를 하기도 하지만 쉽게 없어질 성질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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