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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일 (kj3624)

기 좋은 이부자리
04/21/2019 04:04 댓글(0)   |  추천(2)

얼마전에 상담이 들어 왔다. 자기가 사용하는 물건들과 이부자리 등을 감정 해달라는 것이 였다. 

침대사진으로 이부자리와 시계 몇개 팔찌 등의 사진을 올려 줬다.

내 경우 상담이 많다 보니 지나간 추천에 대하여  기억하는 것이 별로 없는데 상담한 분이 이부자리나 팔찌는 내가 기가 좋다고 하여 추천한 것이라고 한다.

다시 살펴 보아도 역시 음기가 강하다.

그래서 다시 답을 하면서 보니 이불이나 베게는 사람이 사용하면서 땀도 흘리고 화장품도 묻고 먼지도 부착되면서 기가 변하는 것으로 읽혀진다.

팔찌도 역시 손목에 차고 있으면 화장품이나 땀 먼지 등이 접촉되면서 코팅이 되어 음기가 강하게 읽혔던 것 같다.

그렇게 답글을 했더니 이부자리는 사고나서 한번도 세탁을 안했다고 하고 다른 것들도 세탁을  안 했다고 한다.

내 경우는 사용하는 물건들을 주기적으로 비누칠을 하여 세척을 하여 사용하거나 기의 변화를 점검하지만 사람들은 한번 좋다고 하면 계속 좋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거기다가 내 경우는 몇가지 로션이나 향수 등은 기가 아주 좋은 것을 찾아서 사용하니 코팅이 되어도 별로 영향이 없는 경우 일 것이다.

가끔 또 상담하는 것이 명당위에 침대를 놓고서 한동안 지나면서 다시 침대를 감정하여 침대가 나쁘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역시 명당에 놓아도 침대가 음기가 강하면 덜 좋게 된다.

보통의 지기라도 명당형의 침대에 침구를 놓고 인위적으로 명당을 만들면 명당이 될 수 있다.


이부자리나 옷  악세살이는 적당한 간격으로 좋은 세제를 이용하여 세척하여 좋은 기운을 유지시키는 것도 중요한 것을 새로 배운 꼴이다.

예전에 읽은 명언이 있었다. 누가 나쁜 사람과 자주 어울려 다니니 나빠질 수 있으니 하지 말라고 하니 나만 지키면 된다고 이야기 하니 그 분이 손에 숯을 쥐어 보라고 ..그러면서 손이 검정이 묻어 더러워지는 것을 보여주면서 주변에 나쁜 사람과 어울리면 나쁜 사람이 된다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가 생각난다.

비슷한 이야기로 맹모삼천지교도 비슷한 교훈일 것이다.


좋은 기를 가진 것도 주기적으로 좋은 기를 유지하게 관리해야 하는 것을 새로 느꼈던 상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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