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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짓을 해도 벼락은 치지 않는다
03/21/2019 04:03 댓글(0)   |  추천(5)

많은 사람이 남을 욕할때 벼락맞아 죽을 놈이란 소리를 한다. 그러나 나쁜 짓을 한다고 벼락을 맞는 것도 아니고 좋은 일을 한다고 벼락을 안 맞을 수도 없다. 벼락은 그냥 구름들이 전하가 다른 것이 만나면서 강력한 전기를 만들어 때리는 것이다.

그보다는 좀 약하지만 겨울철은 많은 사람은 정전기때문에 벼락을 맞기도 한다. 밤에 불을 켜지 않고 털 세타를 벗으면 번쩍하고 벼락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떤 면에서 사람은 끊임없이 자주 벼락을 맞기도 하는 것 같다.

나쁜 짓을 아무리 해도 벼락을 맞아 죽지 않는다. 사람들은 하눌이 뭘하는지 저런 놈을 벼락쳐서 죽이지 않는지 하고 한탄을 하지만? 하눌이 나쁜 짓 하는 놈 년 을 벼락쳐서 죽이면 세상에 살아 남을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다. 하나님이 지키라고 한 십계명을 벗어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니...


그래도 사람이 죽으면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은 그런 기억을 가지고 저 세상으로 가져가고 그런 것이 저 세상에서 지위를 정한다고 보면 좋을 것이다. 

Charles John Huffam Dickens 가 쓴 크리스마스 케롤에 귀신이 등장하는데 쇠사슬을 칭칭 감고 나타나면서 스쿠리지 영감을 변혁시킨다. 죽으면 너도 무거운 쇠사슬에 감겨 어려워 진다는 이야기다. 그런 쇠사슬을 보고 개과천선한 스쿠리지 영감은 죽어도 쇠사슬이 가벼워 질 것 같다.

또 기독교의 교리도 죽어도 나중에 심판의 날에 죽은 자 가운데 다시 살아날 것이란 교리가 있고 천국과 지옥의 교리가 있다. 결국 살아서 하는 행동에 따라 좋은 곳도 가도 나쁜 곳도 간다고 한다. 결국 남을 욕하고 저주하고 포악을 떨면 결국 그 저주나 포악은 자기를 옮매는 쇠사슬이 되고 유황불이 되는 것이다.


천국에 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어린아이 같은 영혼 즉 순수하고 죄를  짓지 않는 영혼이 아니면 천국을 통과할 수 없다고 한다. 또 부자기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처럼 어렵다는 것은 부자가 되기 위하여 나쁜 짓을 많이 할 수 있다는 의미같다. 

하나님이 보면 포악하고 남을 저주하고 미쳐서 날뛰면 지옥행일 것이다.


불교에서도 죄에 대한 것이 많고 지옥이란 것이 다채롭게 나뉘어 있다. 8개의 큰 지옥도 있지만 개별 죄에 대한 지옥도 세분되어 있다. 남을 욕하고 저주하고 죄를 쌓은 사람은 발설지옥으로 간게 한다고 한다.  

결국 죄를 지으면 자신에게 돌아오거나 자손에게 돌아오거나 죽어서라도 벌을 받게 되는 죄악일 것이다.  남을 저주하는 것은 자기에 대한 자해이고 남을 모함하는 것은 자기나 자식들을 모함하는 것이 될 것이다. 

천국 극락을 가는 것도 지옥으로 가는 것도 스스로 찾아 가는 것이다. 물론 축원을 많이 해주면 도움이 되지만 저주만 하는 사람은 그것을 보고 듣고 자식들도 같은 저주파가 되는 것이니..나쁜 짓을 해도 자식에게는 보이지 말아야 할 것이다.

나이가 들면 하눌 무서운 것을 뼈속에 새겨야 할 것이다. 회개하고 죽어서 새로 태어날 유체을 가볍게 해서 천국으로 가게...죄가 무거워 쇠사슬을 끌면서 지옥으로 가지 않게...죄의 무게는 결국 무거울 수록 많을 수록 지옥깊이 빠지고 죄가 가벼울 수록 높은 천국으로 날라갈 것 같으니..

그런 쇠사슬은 아무도 벗길 수 없은 것일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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