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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가 되려면
02/19/2019 20:02 댓글(0)   |  추천(5)

우리사회는 수많은 종류의 지도자가 있다. 숫자가 적고 중요도가 높은 대통령이 있을 것이고 장관이나 국회의원 도지사 교수 교사 장군 회장 사장 군수 시장 목사 신부  가장 등 다양한 지도자가 있다. 지도자는 지도자로서 잘 알아야 하는 부분이 있다.

사람보다 덜 발달한 동물에서도 지도자는 있다. 코끼리 지도자는 어디로 가면 물이 있고 먹을 풀이 있는 줄 알아야 하고 강남제비는 무리를 이끌고 장거리 여행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집 주변에 보먄 캐나다 거위가 있는데 혼자 있는 녀석도 있고 2마리만 있는 경우나 시여마리가 있는 경우 등이 있는데 보면 선두에서 날아가고 먹을 경우도 항상 1-2마리가 주변을 살피면서 경계를 하고 길을 건너는 경우는 선두에서서 줄을 서서 건너간다.


우리나라에는 지도자를 양상하는 제도가 없고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닦는 제도가 없는 것 같다. 예전에 박근령이 다니던 경기여고에 동생이 1학년 아래인데 가장무도회식으로 축제를 하는 것이 있는데 가게 되었다. 좀 늦어서인지 정문이 닫혀 있어 그냥 문을 넘어 들어가다가 걸렸는데 나중에 보니 근령이 경호원들인 것 같았다. 높은 집 자식들은 경호를 하고 행동을 관리하므로 많은 사소한 것을 해보지 못하고 성장하게 된다. 음식점에 들어가서 음식을 주문하지도 못해보고 가게에 들어가서 물건을 골라 계산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 옷도 전부 사주지 자기가 원하는 가게에 가서 골라 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어느 부자집 아들은 12살 정도에 떡볶이를 먹는데(이혼소송중이라 아버지가 사줌) 처음 먹는 것이라 뉴스에 나온 것 같다. 그런 아이들은 지하철이나 버스 택시 같은 것을 타본 적도 없고 타는 방법도 모르고 분식점에도 가본 적이 없을 것이다.

병원같은 곳도 혼자서 가본적이 없으니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많은 것을 모르게 된다.

꼭 서민의 일상사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나중에 지도자가 되어 의사결정을 하는데 있어 사고의 폭이 그만치 좁아 질 가능성이 많다.

또 중요한 것이 서로의 감정이 다르거나 다툼이 있을 경우도 대처 방법같은 경험이 없을 것이다. 쉽게 응석받이가 되어 지도자가 되면 국민은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된다.

특히 지도자는 법의 준수나 도덕의 범주는 인지하고 지켜야 할 부분이 많다. 예전에 어느 대통령은 수시로 안가에서 티비에 비치는 여성이나 신문에 나는 여성들을 불러 들여서 성향락을 즐겼다는 이야기가 있다. 수백명의 여성이 성노리개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일부 대통령은 숨겨둔 자식으로 인하여 친자확인소송까지 뉴스로 나오기도 했다.

성직자의 성추문도 역시 지도자로 자질이 안되는 것이다.

예전에 교수로 가고 나선 몇년 지나서 어느 교수가 한 소리가 생각이 난다. 대학교수로 결정이 되면 1년 정도는 사법연수원 식으로 교수에 대한 인간성 교육이나 도덕이나 성문제 월권행위 등 교육을 하여야 된다는 것이다.

교수란 조건이 죽어라고 공부하고 연구하고 논문만 내면 통과되는 편이다. 일부 사립대에서는 친인척이나 돈을 내고 들어가는 경우도 있었다. 

젊은 나이에 연구실에 처박혀 공부한 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하기 어럅다는 것이다. 즉 보편적인 사고를 가지지 못한 정신병자가 많아서 인성교육을 1년 정도 시켜야 한다는 소리였다. 그 교수가 그 이야기를 하게 된 것이 자기 학교 후배가 교수로 들어 왔는데 반말을 찍찍하고 큰소리도 치고 하니 참 답답하다는 것이다. 교수끼리 서로 존경하고 서로 배려하는 정신이 없이 마구 행동하면서 일어난 이야기다.

학문적인 자질은 되지만 인간성이 나빠 사회적응성이 없거나 아니면 늙어가면서 정신병자가 되거나 하면 사회에서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 

지도자는 주기적으로 정신감정도 받고 행동 전반에 걸쳐 감사도 받아야 할 것 같다. 지도자가 미쳐가면 히틀러나 스탈린같이 무법천지가 만들어지면서 수백만이나 수천만이 죽어 갈 수도 있다.


사람들은 지도자가 정상적으로 갈 능력이 있는지 잘 살펴서 좋은 지도자가 되게 하고 지도자를 잘 선정하여야 하고 지도자가 나쁘면 빨리 옮기거나 바꿔야 한다. 다만 미친사람은 지도자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많으니 그런 질병을 고치는 방법을 빨리 도입하고 고쳐서 사회가 안락하게 유지되면 좋을 것 같다.

하여간 지도자는 폭 넓은 사고와 경혐이 근간에 있어애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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