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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돈버는 사람들
02/18/2019 13:02 댓글(0)   |  추천(1)

우리는 살아가면서 숫자와 가장 질기고 수시로 부딕치고 살고 있다. 천사(실제로는 선녀처럼 날아다니는 )가는 말은 1004와 같아서 1004호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도박에 갑오잡기를 해서 9을 좋아하거나 에이스(1)을 하거나 하기도 한다. 

숫자를 맞추는 게임도 많아 파워볼이니 메가게임이나 즉석 복권이니 하는 것도 있다.

이러다 보니 행운의 숫자를 뽑는 기계도 있고 행운의 숫자를 주고 돈을 버는 사람도 있다. 한국에는 특히 로토번호를 매회 주면서 돈을 버는 사람이 많이 있다. 많은 사람이 번호를 사서 하다 보니 그중에 당첨되는 사람도 있으니 자기가 준 번호가 1등 당첨이 되었다고 선전을 한다. 맞은 적이 없어도 맞았다고 가짜로 만들어서도 선전을 하면 결국 많은 사람에게 많은 번호를 주다 보면 당첨되는 번호가 던져지게 되는 것이다. 

또 담청이 된 집이라고 선전하는 곳도 결국 많이 팔면 그만치 당첨횟수가 늘어나게 된다.

뉴스기사를 보면 위조한 1-2등 번호, 가짜 당첨후기 등을 이용하여 회원을 모집하여 수십억원을 사기쳐서 모았다고 합니다. 몇만명의 회원을 모집하여 수십만원의 가입비를 바기도 한다고 합니다. VIP회원은 가입비만 120만원이고   1만9803명으로부터 모두 86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행운의 전화번호를 찾는 사람도 많고 이런 번호를 주면서 돈을 버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마치 점치러 가는 식인데 어떤 사람들은 개인의 복을 주는 전화번호라고 장사하면서 백만원대이상을 받기도 하나봅니다.

실제 행운을 가져다 줄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부르면 힘을 주는 전화번호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기의 영향을 알고 주는 것은 아니고 결국 사기쳐서 돈을 챙겨가는 것이 겠지요. 거기다가 여러 조작글로 행운을 받았니 병이 치료되었니 하는 황당한 댓글을 달아 사기를 치고 있지만..


예전에 신의 계시를 원해서 어느 신부님께 번호를 받았다는 분도 만난적이 있은데...6번호 중에 4대까지 맞춘 적이 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을 것 같습니다. 내경우도 여러번 찍어 봤지만 3-4개까지 맞춘 적이 있지만 하나도 안 맞는 경우도 많아서 요즈음은 그냥 무작위 게임을 가끔 하는 정도입니다.

하여간 사람마다 행운의 숫자가 있는지 모르지만 숫자를 부르면 기흐름의 변화는 생기게 됩니다.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이 가지는 오행 기운은 전부 다릅니다.

이중에서 십은 오행이 전부 양이라 좋은 숫자이고 구(9)는 오행이 전부 음이라 나쁜 숫자로 보입니다.

10일조는 101인데 이 역시 아주 나쁜 기운입니다.

1004 역시 오행이 전부 음으로 아주 나쁜 숫자로 보입니다.

나쁜 숫자에 많이 노출될 수록 기흐름은 나빠지거 건강에 나쁠 것이고 좋은 숫자에 많이 노출되면 건강에 좋아 질 것입니다.

전화번호도 적어 놓고 손가락을 대고 오링테스트를 하면 좋은지 나쁜지 알 수 있습니다.

다만 파워볼이나 메가볼은 기운의 여부에 상관없이 지 멋대로 나오는 것이라 복불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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