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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시험
02/13/2019 03:02 댓글(0)   |  추천(5)

많은 사람들이 교회나 성당에 다니면 천국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또 성직자가 하나님의 대리인인 것으로 생각하고 그분들은 무조건 천당에 갈 것이라 생각하고 또 그분들이 자기를 천국에 넣어 줄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요즈음에 많은 시험이 있다. 경쟁율도 100:1이나 5: 1이니 하는 식으로 100명이나 천명 중에 1-2명 합격하는 정도로 어려운 경우도 있고 미달되어 누구나 신청하면 전부 합격이 되기도 한다.

성경에 예수님이 천당에 가는 자격을 설파한 부분이 있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
또 누구든지 나를 받아들이듯이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이나 예수님의 말씀을 해석하는 것은 불경일 수도 있고  성직자들이 보면 화가 날 수도 있겠지만 예수님의 말씀이 옳다면 천국의 문은 좁아서 바늘귀같은 경쟁일 것으로 생각한다. 대부분 성직자도 그 문을 통과할 수 없고 아래로 내려가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예수님이 어린아이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의 문을 들어갈 수 없다고 한 것은 이렇게 생각이 된다. 어린아이는 거짓을 말하지도 않고 사기를 치지도 않고 간음이나 동성애도 하지 않고 우상을 숭배하지도 않고 살인을 저지르지도 않는다. 어린아이는 죄를 짓지 않은 순결한 상태이고 그런 아이의 순결한 상태가 되지 않으면 천국을 들어가지 못한다는 의미로 생각돤다. 

또다른 천국열쇠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마19장23-24절 본문)


이 부분도 아마 부자의 형성과정이 문제로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부자란 돈이 많은 사람을 지칭합니다.

부자는 월급을 타서 모아서 부자가 될 수 없다. 하여간 일부 부자는 교회법이든 사회법이든 철저하게 지키면서 부를 축적한 경우도 있지만 일부 부자는 탈법을 하거나 검은 돈을 만든 경우도 있다. 임금을 착취하거나 뇌물을 사용하거나 투기를 하거나 수단과 방법을 가지리 않고 부자가 된 분이 있을 것이다. 또 탈법을 하지 않아도 부자가 되기 위하야 많은 다른 사람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여 부자가 된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런면에서 예수님이 부자가 천국에 가기 힘든 이유는 교리를 지키면서 부자가 되라는 의미같기도 하다. 성경에서도 보면 부자가 되는 사람의 탈법이나 비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천국은 성직자가 가게 하지도 못하고 돈으로도 갈 수 없고 100년 교회를 다녀도 갈 수 없다. 예수를 믿는다고 아무리 매일 소리쳐도 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결국은 자기가 얼마나 성격적으로 선량하게 살아가는지 여부일 것이고 스스로 살면서 쌓아 놓은 모든 것이 평가되고 평가된 것이 지옥열쇠인지 천국열쇠인지 결정 될 것이다. 

잘못했다고 회개한다고 죄가 없어지지 않고 계속 쌓일 것이다.

아마도 천국을 가려면 천국 보내달라고 할 필요도 없고 누가 보내준다는 것도 아니고 교회가 보내주는 것도 아니다. 매사가 매사가 범죄가 아니고 남을 못 살게 하지 않고 선량하게 살아가면서 쌓이는 것이 연쇠로 될 것으로 생각한다.

결국은 어린아이처럼 죄가 없는 영혼으로 유지되어야 천국문을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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