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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일 (kj3624)

수수 부꾸미
02/03/2019 18:02 댓글(0)   |  추천(3)

고향이 평창이라 어릴적에 먹거리는 빈약한 수준이 였습니다. 쌀을 거의 볼 수 있고 조금 생산되면 대부분 팔아서 돈으로 만들고 잡곡으로 살아가는 정도입니다. 거기가다 6.25가 지난지 몇년 안되어 평창에 있던 시기는 폐허속에 생존이 였던 것 같습니다.

당시 수수부꾸미를 먹었던 것 같고 자라면서 모친이 가끔 해주던 것이 수수부꾸미입니다.

광장시장의 먹거리 골목 들어가는 입구에 수수부꾸미 집이 있는데 원조니 뭐니 해서 2개 정도가 보입니다. 하나는 사람이 줄 서서 사고 하는 아무도 줄 서는 분이 없이 가끔 한사람씩 사가는 정도입니다.  줄서는 집은 2명이 부치고 여자 1분이 포장을 하여 주는데 SBS에 방영된 집이란 표식이 있습니다.

한번 맛집이 방송을 타면 요즈음은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찾아다니면서 먹는 식이니..


수수전 비슷한 곳에 팥 소를 넣어 만드는 것인데..여기에 조청?인지를 약간  뿌려서 종이 컵에 담아 주는데..별미입니다.

이집의 수수부꾸미의 오행은 양에 오행 전부가 양이라 아주 기가 좋은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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