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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일 (kj3624)

카카오 친구
01/30/2019 05:01 댓글(2)   |  추천(6)

미국과 교류가 필요하던 시기는 1967년 경 부터다. 당시 이모가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 바람에 편지가 오가는 형태로 교류를 하였다. 그 후에는 동생이 1977년 미국으로 들어가서 연결을 하고 아이들이 미국으로 유학을 시작하여 정착하면서 전화를 하기 시작하였다. 가능하면 저렴한 전화를 찾아서 하다가 무료 통화가 나오기도 하고 점차 진화하다가 카카오를 이용하면서 국제 전화의 의미가 없어졌다. 거기다가 T모빌을 쓰면서 약간 업그레이드를 하여 자동 로밍이 가능하니 거의 전 세계가 무료로 통화가 가능해 졌다.무척 편리한 것도 있지만 가끔 원하지 않는 분이 카톡을 하자고 하는 바람에 곤욕을 치르기도 하지만 

하여간 카톡이 있어 가족간에 대화가 가능해진 것 같다.

우리 집의 경우는 딸을 유럽에서 살고 있고 아들은 피닉스에 살고 있고 동시에 자주 출장을 아시아 유럽 남미 캐나다 등으로 가기도 하여 카톡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한다.


아이들은 이모콘도 자주 사용하고 카카오에서 나온 인형이나 스키커 필기구 옷 등을 좋아하는 것 같다.


동대문근처 비즈 백화점에서 기능성 비즈를 찾아 갔다가 근처가 많이 바뀌어 처음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동대문 역사공원을 구경하면서   우연하게 카카오 기념품점이 있어 구경하면서 

몇개 좋아 보이는 것이 있어 아들 선물로 득탬을 했다. 먹거리도 있어 순대(3000원)와 만두라면(5천)을 먹고  비즈도 3종류를 발견하여 잡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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