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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한 가정과 풍수
01/27/2019 19:01 댓글(0)   |  추천(4)

사람은 가정을 가지고 있다. 일부 사람은 현재는 가정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과거에는 가정에 속해 있었을 것이다. 가장의 화목은 많은 사람이 바라는 1순위인 경우가 많다.

오래 전에 고모부쪽에 목사님이 계셨다. 대한극장 뒤에 작은 교회에서 목사를 하고 계셨는데 한번은 방문하였는데 붉은 배급 밀가루로 만든 국수에 고추장을 넣고 대충 비빈 것을 한 그릇 먹게 된 적이 있습니다.  혼자만 먹는 것이 아니라 목사 가족과 인자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즐거운 마음으로 먹는 자리 였습니다. 목사님은 돈이 없어 식량이 떨어지면 경우에 따라 남겨진  콩을 볶아  한줌씩 아이들에게 식사대신 줘도 아이들은 아무런 불평이 없었다는 것 같습니다. 하여간 서울에서 밀려서 내려간는지? 아니면 스스로 옮기신지는 어린 나이라 잘 모르지만 목포로 가서 교회에서 봉사를 하였고 그 후에는 연락이 두절되어 행복한 가정이 어떤 식으로 변모된지 모르지만..

하여간 자족들이 항상 웃음과 화목이 넘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화목한 가정은 왜 화목한 가정으로 만들어지고 살벌한 가정은 왜 살벌해지는지? 가정의 구성원이 서로 아껴주고 배려와 양보 존중 사랑이 넘쳐는 가정이 화목한 가정일 것입니다. 요즈음은 화목한 가정보다 살벌한 가족 이야기가 더 넘치는 것 같습니다. 서로 죽이고 자식을 성노리개로 삼고 때리고 성매매를 시키고 안재우고 먹을 것을 안주고 굶겨 죽이기도 하는 세상입니다. 일부 가정은 가족끼리 성관계를 하면 안된다고 하여 남편이나 부인은 밖에서 다른 사람하고만 상관계를 유지한다는 야그도 있을 정도입니다

화목이 깨지는 일 중 하나가 자손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식이 없어 중간의 윤활유가 없고 부딕침의 방폐로 작용하기도 하는 합니다.

화목한 가정과 살벌한 가정의 차이는 아마도 정신상태로 생각이 됩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가족사이에 폭행이나

비정상적인 행복을 하지 않는데 정신이상이 생기면서 의심하고 불안해지고 초초해지고 하면서 상대방을 비난의 대상으로 하게되고 폭행이나 살해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경우에 따라 청부살인을 하거나 아니면 보험을 노리고 살해하기도 합니다.

정신이상이 생기는 이유 중에 가장 많은 것으로 잠자리에 수맥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수맥은 지하에 흐르는 강으로 물이 계속 스며들어 더 깊게 깊게 스며들어 아파트같이 층상구조로 되어 있어 지상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전자파는 정신이나 육체를 공격하여 질병 상태로 되게 하고 결국 아프고 힘들고 하니 화가 나고 싸움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싸움은 폭행으로 이어지거나 이혼으로 이어지기도 하여 화목한 가정이 살벌한 가정으로 전환됩니다. 특히 집에서 잠자리는 사람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의 하나입니다. 


화목한 가정은 결국 풍수적으로 영향이 좋은 것이 가장 먼저 생각할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가끔 상담을 하다 보면 불임, 정신병, 만성피로, 불운 등 다양한 것이 잠자리의 수맥으로 인하여 생기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전자기기가 가끔 전파방해를 받아서 사용에 문제가 생기는데 사람 몸도 외부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조금씩 손상을 받아 회복되거나 가중되거나 합니다.

화목한 가정은 건강한 육체와 정상적인 정신이 함께 해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가정에 불편한 것이 있으면 한번쯤 풍수 진단을 받으면 좋을 것입니다.

 풍수진단은  개인의 몸에 기혈 흐름의 원활성이나

 잠자리의 방향 수맥

이부자리의 전정기나 살기

방에 살기가 강한 물건의 여부 등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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